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코로나, 말만 들어도 지긋지긋하다.View the full contextantivirus82 (68)in SCT.암호화폐.Crypto • 5 years ago 어제 대구에 사는 저희 언니가 보내준 사진입니다. 검사 받기 위해 정말 난리도 아니었다고..
처음에는 방문자들 다 검사받으랬다가, 이젠 유증상자만 검사받으라고 바꿨다네요. 저렇게 실컷 줄 섰다가, '검사받을 필요 없는데 왜 오셨어요?'나 '검사키트가 떨어져서 검사 못합니다' 비슷한 소리 듣고 온 분도 계신듯 합니다. 저기 계셨던 분들 전부 고생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