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있는 농구화를 가지고 있다가, 단종되면서 중고품도 아주 값비싸게 매도한적이 있습니다.
내가 산 후, 열심히 1년동안 신었습니다. 생각보다 밑창이 많이 없어졌는데도, 희귀하다 보니 그거를 사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중요한것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많이 팔았다는거... 후덜덜..
그때는 학생이라서 완전 땡잡았다 생각했죠.^^
인기 있는 농구화를 가지고 있다가, 단종되면서 중고품도 아주 값비싸게 매도한적이 있습니다.
내가 산 후, 열심히 1년동안 신었습니다. 생각보다 밑창이 많이 없어졌는데도, 희귀하다 보니 그거를 사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중요한것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많이 팔았다는거... 후덜덜..
그때는 학생이라서 완전 땡잡았다 생각했죠.^^
중고도 비싸게 거래되는 경우도 간혹 있죠. 탁월한 선택을 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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