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oda] '배려' 그렇게 어려운가?

in #sct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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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새로운 뉴스가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겁니다.

바로 31번째 환자로 인해서 추가확진자가 현재까지 15명이 발생을 했습니다. 갑자기 발생을 많이 한것이죠. 내용은 확인해 보니, 문제인 31번째 환자가 여러 의료기관에서 코로나 검사 유무를 검사해보라고 건의를 했는데, 무시하고 계속 사람들이 많은 곳과 여러지역을 이동을 하여 사태가 이렇게 커지게 되었습니다.

조금 귀찮을 수 는 있죠. 조금 바쁠수는 있죠. 내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고,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그렇게 할수 있었을까요? 가족들과 같이 밥을 먹고, 자고, 지내야 된다면 그렇게 했었을 까요?

내가 조금 귀찮더라도 상대방을 위한 배려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여러분이라면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의사가 건의한다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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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성 가운데 으뜸인 인성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사람은 배려가 너무 부족한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 이기주의 집단 이기주의가 너무 강해서 배려심이 없죠. 한국어에는 다른 언어에는 없는 반말이 있다는 것만 봐도 타인에 대한 배려가 매우 부족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