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빚이란.

in sct •  18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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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니가 어릴적부터 애기하던게 있다.

착하게 살아라.

남한테 피해주지 마라

다른 사람에게 돈 빌리지마라.

자연스래 엄마를 닮았는가 살면서 친구들에게 보증서주고 맘고생하고 돈빌려주고 때여먹힌 기억뿐인데 태어나 처음으로 오늘 돈빌려 달라는 애기를 했다.얼마전 부터 베트남 친구와 동업으로 자그만한 건물을 빌려 재 임대를 놓고 일층은 자그만한 사업을 구상중인데 흔쾌히 같이하자고 했는데 통장에 잔고가 없네

순간 스팀은 아직 안되고 아직도 손절이지만 팔면 천만원 정도 되는 이더와 이오스를 처분하려 했는데 때려죽어도 기다린 시간이 억울해 못팔것다.

그래서 아직 장가안간 친형에게 천만원만 보내달라 애기했다...

야,, 더 필요하면 더애기해..바로 보내줄께.

역쉬 가족이 최고다..
우리 엄니 빚지고는 미안해서 잠도 못잖다 했는데 나는 오늘밤 부터 잘 잘수있을지...쩝

내년에는 암호화폐 똥값되도 내가 팔아서 돌려줄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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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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