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서 수익을 위한 진화2
비트코인이 내려가도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무언가 안정적인 코인이 없을까요?
많은 투자자들이 요망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때 가두리 코인이 나타난거죠.
해커들로 인해 생긴 보안 구멍을 채우기 위해 시작한 가두리 코인이 이런 위력을 발휘 할 줄 아무도 몰랐죠. 하지만 가두리코인은 수명이 있습니다. 점검이 끝나면 풀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타거래소 코인과의 격차 때문에 대 폭락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거래소에서 가두리가 되고, 점검이 끝나도 풀어주지 않아도 되는 코인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거래소 자체 코인 입니다.
2017년 여름에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자체 코인 BNB를 발행 합니다. 거래 수수료가 반값이고 다른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자체 코인 입니다. 호응도 좋아서 지금은 암호화폐 시총 16위를 달리고 있는 위치까지 올라 왔습니다.
여기서 더 발전하여 거래소 자체 코인인데 더 진화한 코인이 나옵니다.
쿠코인에서 만든 배당 코인 입니다. 거래소 트레이딩 수수료의
90%를 돌려 주는 코인 입니다. 후발 주자였던 쿠코인은 이 자체 코인으로 거래량이 증가하여 큰 성공을 거둡니다. 레퍼럴로 매우 핫했지만 그것은 양날의 검이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시가 총액 57위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와 쿠코인이 각자 개발하고 발전시킨 거래소 코인에서
트레이드 마이닝 개념을 적용하여 더 강화된 코인이 등장 합니다.
거래한 총금액의 퍼센테이지로 거래소 코인을 받는 구조 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을 주어 상장 투표도 할 수 있는 +@ 코인입니다. 이는 거래소의 거래량이 증가하고 투자자는 거래량이 많을 수록 더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구조로 국내에서도 돌풍이 불기 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