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쉽게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문제점을 인지하고
바꿀수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도 변화가 있을까말까 합니다.
그럼에도 곁에서 기다려주는 이들이 있다면
그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바뀌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다림의 힘을 보탤수 있을겁니다.
기다리다 지쳐 돌아서면 그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분노, 원망보다 무섭고 차가운건 무관심이니까요.
쉽게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문제점을 인지하고
바꿀수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도 변화가 있을까말까 합니다.
그럼에도 곁에서 기다려주는 이들이 있다면
그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바뀌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다림의 힘을 보탤수 있을겁니다.
기다리다 지쳐 돌아서면 그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분노, 원망보다 무섭고 차가운건 무관심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