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꽃을

in #omit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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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며배우며
20201109




그대에게 드립니다.
한 송이 꽃을...




20주년이네요.



[모든 존재는
덧없이 변해간다]
이 이치를 깨닫는 이는
고뇌와 슬픔으로부터
점점 멀어져 가리니
이는 영혼의 순결에 이르는 길이다.




어느 분인가의 묘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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