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꽃을omit (80)in #omit • 6 years ago 놀며배우며 20201109 그대에게 드립니다. 한 송이 꽃을... 20주년이네요. [모든 존재는 덧없이 변해간다] 이 이치를 깨닫는 이는 고뇌와 슬픔으로부터 점점 멀어져 가리니 이는 영혼의 순결에 이르는 길이다. 어느 분인가의 묘비명입니다. #photography #memorial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