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게 무섭나"

in #news3 months ago

더러워서 그러는 거지요
수사권으로 깡패짓 해온게 다 보여서요.
니가 무섭겠냐?

옛말에 강하게 뭘 주장하는 놈은 그 주장하는 바가
본인에게 없어서 그런다는 말이 있습니다.
공정과 상식이 1도없는 놈이
호통에 윽박에
아주 국민을 호구로 아나봐요.

김웅도 똑같은 법꾸라지 같은 놈이더군요.
지가 빠져 나갈 말만 골라서 라고
도대체 기자회견 내내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자기가 했을 수도 있다.
기억은 안난다.
자기가 했다는 것을 밝혀줘라."
양심은 터럭만큼도 없는 인간들이
국회의원짓 하고있고
대통령 되겠다고 하는 나라입니다.

윤 전 총장의 분노는 아직 확인·공개되지 않은 제보자에게도 향했다. 그는 “이거를 인터넷 매체에다가 제일 먼저 제보했다고 하는 사람 여러분 전부 다 알고 계시죠?”라고 물은 뒤 “그 사람의 신상에 대해. 과거 그 사람이 어떤 일을 벌였는지 여의도판에서 모르는 사람 없고 저도 들었다. 그렇게 폭탄 던져놓고 숨지 말고, 당당히 나와서 디지털 문건의 출처, 작성자에 대해 정확히 대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또 “6월인가 7월에 나온 저의 엑스(X)파일이라는 것도 출처가 있나, 문서 작성자가 나오나”, “지금 제 처의 주가조작 의혹이라고 하는 게 특수부에서 1년6개월째 (수사)하고 있다”, “경찰청에 2013년 내사첩보보고서인가 <뉴스타파>에 유출됐고 한번 공개하니 메이저 언론이 벌떼처럼 보도를 하고 나갔다”며 과거 자신을 둘러싼 검증 보도에도 불쾌감을 쏟아냈다. 윤 전 총장은 이어 “이런 정치공작, 제가 그렇게 무섭나? 저 하나 공작으로 제거하면 정권창출이 되나? 당당하게 하십시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ews.v.daum.net/v/2021090818261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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