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ksteem]추운 날 생각나는 따끈한 국물 <샘표 잔치국수>

in #muksteem3 years ago

[muksteem]추운 날 생각나는 따끈한 국물 <샘표 잔치국수>

안녕하세요?
@MAKOmama 마코마마입니다. :)

오늘 날씨가 엄청 춥더라구요. 바람이 딱히 부는 게 아닌데 공기 자체가 너무 차가워 저절로 몸이 움추려들더라구요. :(

야외에서 일하시거나 외출이 많은 일을 하시는 분들은 진짜 힘드실 것 같아요.
저는 오늘 병원을 가느라 잠시 외출했었는데도 그 찰나에 한기가 들어 집에 돌아와서 한참을 덜덜 떨었네요. :(

모든 스티미언님들 건강 유의하셔요. 정말 감기 걸리기 딱!인 날씨니까요. :(

날이 날인 만큼 뜨끈한 국물 생각에 저렴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뜨끈한 국물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간편식 ***<샘표 잔치국수>를 소개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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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추억 흥겨운 동네잔치에서 먹던 그때 그 맛
샘표 잔치국수
라면처럼 간편하게 잔치국수를 먹을 수 있다고해서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

포장마차에서 추운 날 호호 불어먹던 그 잔치국수
다들 아시죠? 그 맛!

혼자 포장마차에서 먹기는 적적하고 또 인근에 그런 포장마차가 없어서 아쉽게도 집에서 먹기위해서 get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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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성분표시와 칼로리 그리고 맛있게 먹는 법이 적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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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잔치국수>는 칼로리가 365kcal.
일반식 한끼와 차이가 없고 라면 한그릇보다는 살짝 낮네요. :)

라면처럼 간편하게 끓일 수 있다는데 어떻게 끓여야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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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냄비와 물!
물 800mL를 넣고 물이 끓어 오르면 면과 스프 투하!

라면하고 다를 게 없는데요?
국수는 대부분 한번 삶고 행구어야 하지만 이 제품은 국수를 행굴 필요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것
이게 매력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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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실로 정말 간단해요.
정말 라면 수준입니다. :)

멸치육수 스프와 1인분의 국수 면

사실 제가 끓여 먹는 사진을 중간중간 촬영했었는데 앨범을 정리하다 모두 삭제를 해버렸네요. :(

아쉽지만.. 글로만 리뷰를 해야겠네요.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스프를 넣으면 되는 간단한 방법인데요.
제가 촬영하느라고 면을 뭉텅이로 그냥 쑥! 넣었으나 면이 하나도 달라붙지 않았습니다.
국수는 대부분 냄비의 가장자리에 동그랗게 둘러서 삶는게 대부분인데 이건 그냥 뭉텅이로 넣어도 뭉치지 않아서 너무 놀라웠어요.

그리고 멸치육수 스프는 건더기가 하나도 없을 것 같지만 막상 끓이면 미역? 다시마?가 생기는 마법을 보실 수 있어요. ;)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물을 많이 넣어 싱겁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싱겁지 않고 진한 국물

왠만한 잔치 국수집보다 훨씬 진국!

롯데백화점 내 롯데마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샘표 잔치국수>는 세일 기간으로 1봉에 천원!

<샘표 칼국수>도 구매했는데 이것도 천원에 get!
나중에 이것도 리뷰해볼께요. ;)

오늘은 여기까지.
추운 날 생각나는 따끈한 국물로 잔치국수 어떠신가요?

오늘 저녁은 잔치국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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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렇게 추울때, 뜨끈한 잔치 국수 넘 맛있겠네요ㅎㅎ
/ 다니의 뉴비 지원 프로젝트(2월 1주)

맞아요. 요즘 날이 영 풀릴 생각을 안해서 국물이 땡기더라구요. ;)

아래 이벤트 당첨 축하드립니다! 보팅해드리고 갑니다~!
https://steemkr.com/kr-event/@kanisuka/5rdwrk-2-2

너무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추운 겨울에 따끈따끈한 잔치국수는 술 안...주

크으~
duckcun님 좀 배우신 분이시군요!
소주한잔에 국물 한숟갈. 캬아!

잔치국수 좋아하는데~~ 마트가서 보이면 사봐야겠어요.

천원에 이 정도 맛이면 집에서 애호박에 달걀지단에 고기송송 넣어서 진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에요!

나는 네 글을 좋아한다.

고마워요. :)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놀랬습니다.
이 글을 좀 더 빨리 보았다면 오늘 저녁에는 저도 잔치국수였을텐데~ ^^

아. 좀더 글을 일찍 쓸걸 그랬네요.
다음기회로~!

어제는 정말 잔치국수 생각이 너무 간절했어요

정말 추었죠. :(
건강 유의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