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의 유해성분 얼마나

in #life9 years ago

여러분들은 건조하거나, 혹은 너무 기름지거나 할 때는 어떻게 피부관리를 하시나요~? 저는 평소 엄청 건조한 편이라 겨울에는 거의 사막지대처럼 땡긴답니다. 그래서 엄청 유분기 많고 수분기가 충분한 수분크림을 바른답니다. 스킨케어를 두껍게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많은 영양이 많이 들어있는 에센스 하나나 올인원되는 크림을 사용한답니다. 클렌징 후에 하나만 바르면 충분한 그런거요…하하 글쓴이가 귀차니즘이 엄청나서…

보통 여성분들이 스킨케어를 할 때 스킨-로션-에센스-아이크림-크림 이런 순으로 바르죠^^ 글쓴이가 스킨케어에 있어서 진짜로 발라야 하는 것들만 적어봤는데 5개나 되네요. 하지만 저는 저기서 많으면 3가지 귀찮고 피곤하면 1가지만 바른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피부 상태와 피부에 그 화장품이 맞는지 안맞는지가 중요하죠.

여러분들은 화장품을 선택하실 때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확인하시나요? 효능? 가격? 브랜드? 성분? 글쓴이는 워낙 피부가 예민해서 조금만 신경쓰지 않고 바르면 바로 피부가 뒤집어 지더라구요. 예전에 아무생각 없이 유명 여아이돌이 광고한다고 해서 파운데이션을 하나 사서 발랐더니 그다음날 얼굴을 못들고 다닐 정도로 피부가 뒤집어졌더라구요…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네요. 알고보니 그 화장품 성분안에는 알러지를 일으키는 성분이 들어있었어요.

이처럼 화장품을 선택할 때 브랜드, 성능, 가격, 가성비 등등 엄청 생각해 볼것이 많지만 가장은 그 성분이 중요한 것 같아요.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화장품 성분에 관심이 많아서 알러지성분이 있는지 없는지 알려주는 어플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막상 보면 이건 괜찮아 보이는데? 하고 넘어갈 수도 있죠. 그래서 정말 피해야할 성분 몇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먼저 미네랄 오일입니다. 미네랄 오일 자체는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그 성분이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을 경우 많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파라벤입니다. 파라벤은 여러분들이 정말 많이 들어보신 성분이죠. 최근 천연화장품을 광고할 때 파라벤, 향료 무첨가 화장품이라고 어필을 많이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라벤과 향료 둘다 파라벤은 화장품의 방부제로 알려져있는 성분인데요 그 성분이 유해성 논란이 심해지고있다고 합니다. 파라벤 자체가 유방암 등 발암을 일으키는 성분이 된다고도 하니 이왕이면 없는 제품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페녹시 에탄올입니다. 페녹시에탄올도 파라벤과 같이 방부제의 역할을 하는 성분인데요 페녹시 에탄올도 정말 유명하죠. 이 성분도 그 유독성으로 인해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심하면 중추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왕이면 파라벤이나 페녹시 에탄올은 없는 화화장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저것 다 따지고 화장품을 사용하려니 머리도아프고 또 비싸니까 부담도 많이 되시죠. 요즘 좋고 저렴한 화장품 많이 나오니까 화장품 비교어플등을 통해서 우리 현명한 컨슈머가 되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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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더 주름예방에 신경쓰는것같아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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