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food 먹스팀] Why do I eat Chicken & Beer? 치맥의 이유

in #kt-food3 years ago (edited)

[kr-food 먹스팀] Why do I eat Chicken & Beer? 치맥의 이유


치맥에 이유가 필요할까요?
이유가 있어도,
이유가 없어도,
언제나 맛있는 치맥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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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 you need a reason for Chimeck(It means chicken+beer) ?
    Even if there is a reason,
    Even without a reason,
    It is always delicious Chimeck. ^ ^


모든 행위에는 이유가 있잖아요.
기분이 나빴었고
그 결과로 술이 당겼고
매콤한 닭똥집이 먹고 싶어졌죠.
치킨과 똥집이 함께 제공되는 단골 치킨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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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ry action has a reason.
    I felt sick.
    As a result, liquor was pulled.
    I wanted to eat a spicy Ttongjip(It means chicken’s gizzard).


치맥은 언제나 진리입니다.
이 치킨집 사장님,
생맥주를 꽉꽉 밟아서 담아주셔서 정말 좋아요.
거품 없이 순수한 맥주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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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imeck is always the truth.
    This president always gives draft beer without bubble.
    I love pure beer without bubbles.


치킨 먹으러 와선 닭똥집만 먹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바삭바삭 튀긴 닭똥집을 씹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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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at is the reason why you are eating only Ttongjip?
    Crispy fried Ttongjip makes stress solve?


기분 나빴던 일은 잊자구요.
목요 치맥의 흥을 깨고 싶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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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forget what I was feeling wrong.
    Do not you want to break Chimeck's excitement?


횡설수설하는 까닭은 ?
취중이기 때문이죠.

어제 치맥 하며 끄적인 글을 백주대낮에 마무리하자니
낯 부끄럽지만 올립니다.
퇴근 후에 치맥 하시면서 불타는 금요일 만드세요.
불금에는 어떤 안주, 어떤 술이라도
좋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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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y are you trying on a gibberish?
    It is because I have drunk.

Yesterday I shimmered and I tried to finish a funny sentence in the daytime,
Face raises embarrassing.
After work, Let create a burning Friday with Chimeck.
Any snack, any kind of liquor,
Is not it okay? ^ ^


writing, photograph ⓒ mad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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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igh 님께서 만들어주신 근사한 마담에프입니다.
감사합니다. 인하이님^^
@mad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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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은 또 치맥을 부르는 문제가 있다죠~ 땡기옵니다 ㅎㅎ

그쵸?^^
땡기면 드셔야죠.
빛블루님, 좋은 주말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치킨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ㅠㅠㅠㅠ

진짜 맛있었어요.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맛이죠. ^^

치킨은 언제나 인기^^ 너무 맛있어보여요~

치킨, 짜장면, 라면...
남들 먹는 것보면 더 먹고 싶은 음식 3인방^^

하아...참 좋은 시간입니다. 취중에 메모를 해놓으시나보네요. 좋은 습관입니다. 다릴 다치셨었군요. 아....지금은 어떠하신지?

목발에서 벗어났구요.
목발에 제게서 벗어난 거죠. ㅎ

뼈의 금은 잘 붙어가고 있고
인대도 잘 아물고 있어요.
아직 무리하면 욱씬하구요.

취중에 말이 많아지는 사람이 있듯
저는 취중에 글을 주절거리는 주사가 있나 봐요. ㅎ
타타님, 좋은 밤 되시길 바랄게요 ^^

아..다행입니다. 그간의 아픔을 상상하니 제 가슴이 저릿하네요.ㅠㅠ
마담플님의 취중은 세상의 벽을 부수고 사람의 경직을 풀어주는 마법의 순간이죠.
마음것 주사해주시겠어요?

저릿하시기까지 해주시니 감동ㅠㅠ
마음껏 주사를 허락해주시니 더욱 감동^^

아이고 치맥 하고 싶어지는 저녁입니다 ^^
너무 맛깔나보이네요

치맥은 행복이죠.
조르바님, 편안한 일요일 오후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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