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을 하는 이유
저는 인스타그램을 합니다.
통역가 분들을 많이 팔로우하고 있어요.
내가 꿈꾸는 삶과 그들의 진짜 삶이 일치하는 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거든요.
대체적으로 일치하는 것 같아요.
그들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경제적으로 생활에 문제가 없더라도
그 일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하는 이들을 쉽게 봅니다.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혹은, 그런 사람들만 남은 거겠죠? ^^
몸이 피곤해도 지쳐도
저는 계속 영어을 공부하고 싶어요.
(중간고사 기간에 일을 해야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나가야
진정한 프로일까요? ㅎㅎㅎ
오늘은 마음놓고 창문을 활짝 열수 있어서
행복한 토요일입니다.
(중간고사 기간을 보내는 분들 모두 힘내보아요~ )
꿈꾸던 미래가
당연한 일상이 되버리면
더이상 설레지도 크게 감동을 받지도 않는다-
과정을 맛나게 즐기는 오늘이 되기를 바라요..!
봉주흐!!인스타그램을 하는 이유 훌륭합니다 저는 매일 불어 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멋진 휴일 보내세요 로라 샘
인스타그램의 순기능이네요 ㅎㅎ
이 참에 저도 희망직종 종사자들을 몇 분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