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이란 장벽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
이 세상에는 불가능한 일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불가능한 일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하는 문제입니다.
인류 역사는 불가능이라는 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 의해 발전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모든 분야의 혜택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누군가가 깨뜨려 준 덕분에 주어진 것입니다. 옛날 신문 기사에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실려 있었습니다.
·1840년 신문 - 시속 30마일의 속도로 인간이 여행하게 되면 분명 누구나 질식하고 말 것이다.
·1901년 신문 - 인간의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실제적인 기계의 조립은 불가능하다.
·1926년 신문 - 달에 가겠다는 생각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1930년 신문 - 사물 속에 고정되어 있는 에너지를 동력화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이 기사들은 불가능이라는 말을 믿지 않고 가능으로 바꾼 사람들에 의해 백지화되었습니다. 그들은 불가능이라고 쓰인 말 앞의 ‘불’자를 떼어 버리고 ‘가능’으로 바꾸었습니다.
음속과 동일한 속도를 ‘마하 1’이라고 합니다. 많은 공학자는 ‘마하 1’이 뚫을 수 없는 공기의 장벽을 나타낸다고 믿었습니다. 수십 명의 조종사가 음속 장벽을 뚫으려고 시도하다가 죽음을 맞이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해 주었습니다. 비행기가 음속에 접근하면 충격파가 증가하여 조종사가 통제력을 잃게 되며, 비행기 날개의 윗면을 스치고 지나가는 공기의 속도가 아랫면을 스치고 지나가는 공기의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결국 비행기는 급강하하여 추락하고 맙니다.
그러나 미국의 척 예거 라는 젊은이가 이 불가능에 도전합니다.
1947년 10월 14일, 엔진이 네 개 달린 B-29가 무록필드에서 이륙하여 캘리포니아 사막의 상공으로 날아 올랐고 이 폭격기의 아래 부분에는 ‘벨X-1호’라는 실험용 비행기가 달려 있었습니다. 7,500미터 상공에서 ‘벨X-1호’는 동체에서 떨어졌고 로켓 엔진이 점화되었습니다. ‘벨X-1호’는 12,600미터까지 올라갔으며‘마하1’에 접근하자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그의 비행기가 마하 0.965에 도달하자 속도계가 미친 듯이 움직였습니다. 마하 0.995에 이르자 관성력 때문에 그의 시력이 흐려졌고 뱃속이 뒤틀렸고, 비행기가 산산조각이 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소닉 붐(초음속으로 나는 비행기의 충격파로 발생하는 폭발음과 같은 굉음)이 들렸고 거의 동시에 섬뜩한 침묵이 흘렀습니다. 그의 비행기가 시속 1,217킬로 미터의 속도로 음속 장벽을 넘는 순간 공기의 압력이 비행기의 앞쪽에서 뒤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비행기의 조종석을 깨트릴 것처럼 몰려오든 충격파가 유리 바다처럼 잔잔해 졌습니다. 예거는 마하 1.07까지 속도를 올린 후 엔진을 끄고 착륙했습니다.
깰 수 없는 장벽이 결국 깨졌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불가능, 그것은 나약한 사람들의 핑계에 불과하다. 또 불가능,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 하나의 의견일 뿐이다. 불가능, 그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이다. 불가능, 그것은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의미한다. 불가능, 그것은 사람들을 용기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impossible 이 I'm possible 이라는 말은 이제 너무 흔한 말이 되었고요,
그래도 I'm impossible 한 일들도 있기는 하겠지요.
충격파의 존재는 19세기 후반에 이미 알려져있던 내용이기는 했습니다.
음속돌파가 척예거 시대에 이미 불가능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획했던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계획했을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존버 하던 일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불가능이란 말은 어쩌면 도전과 극복의 성취를 위한
지표 혹은 목표로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멋진 말씀입니다. 정말로 지표 혹은 목표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어제보다 날이 제법 선선한 것 같아 조금 안심이 됩니다.
포근한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척 예거 , 참 오랜만에 듣는 그리운 이름이네요
어릴때 했던 게임들중에 그의 이름을 딴 것이 있었습니다.
비행기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메뉴얼이 그냥 책 한권입니다.
그런데 게임 내용뿐만 아니라 척 예거란 사람이 파일럿으로 겪은 이야기들이 더 재미있었는데 나중에 크고 나서야 그가 얼마나 위대한 인물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검색해보니 아직도 생존해 계시네요 ㅎㅎ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이십니다.
인생사 자체가 도전의 상징 같은 분이시라 ㅎㅎ
와 이건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그런 게임이 있었다니.... 진짜 대단한 분이시죠. 아직도 생존해 계시다니... 이것도 몰랐네요... 진정한 도전의 산증인 같은 분이시죠! 좋은 정보 댓글 감사드려요~
멋진사람들이네요. 신념을 믿으며 목숨까지도 버릴 수 있던 사람들
맞아요. 자신의 도전과 꿈을 위해 목숨까지도 버릴 준비가 되있던 사람들입니다.
다시한번 할수있다는 생각을 품고 자신의 한계를 뚫기위해 달려야겠내요!! 감사합니다
한계는 없다! 오늘도 도전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깰 수 없는 장벽이 깨어진다, 멋지네요:)
마음만 먹고 도전하면 불가능은 없죠~ 오늘하루도 화이팅~~!
불가능에 도전하고 그것을 깨며 사람들이 진화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