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명대사 (케이트 윈슬렛, 데이빗 크로스, 랄프 파인즈, 브루노 강쯔)

in #kr-writing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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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마음을 더 활짝 열어두셨다는 건가요 ^^ㅋㅋ
더이상 내 마음의 창문이 아닌 '우리' 겠죠!? ㅋㅋ
(헛다리 일지 모르겠지만) 좋은 인연이길 바래요 ~~!!^^

우울한 측면에서 쓴 글입니다.ㅎ
더이상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것들이, 수많은 사람들이드나들어
마음이 더는 내 마음 같지 않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그런...^^;

헐? 완전 잘못생각했네요ㅜㅜ
무슨 이유로 그런생각이 드신건진 모르겠지만~!!
힘내시길 바래요~^^

찬찬히 다시 읽어 보렵니다. 좋은시 감사합니다 ^^

좀 급하게 쓴 면이 없지 않아서...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는 곱씹어 봐야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시를 쓴 사람과 읽는 사람이 전혀 다르게 느끼기도 하지요.
정답은 없는 거니까요~ㅎ

자동회전문을 통해 들어왔네요.^^
이런 능력은 누가 주는건가요?
시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좋은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 프리패~~~쓰~~ㅎㅎㅎ
좋은 느낌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 수 없는 마음을 이렇게도 멋지게
그리고 조금도 무겁고 우울하지 않게
담담하게 표현할 수도 있네요 칼님?!
정말 좋아요!
나만의 창을 갖고 싶기에 꼭꼭 닫았는데...
하지만 너무 외로울까 살짝 열어놓으면서
잔뜩 경계하는 제 모습같아..
창문아 널 어떻게 하면 좋겠니?
중얼거리게 돼요

창문 인테리어를 새로 하시죠~~?!!?^^ㅎ
거름망 개념으로 방충망을 하면 좋긴 한데 미관상 좋지 않아서...ㅋ
이럴 땐 청소가 제일인 것 같아요.
일단 창문 크게 내고 유리를 깨끗히 닦는 것부터 하면 좋지 않을까요?

생각 정리하고 댓글 쓰면서 저도 배우게 됩니다. 감사~~~yo~!!ㅎ^^

Free Full Voting Event 당첨~! 풀보팅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미소 가~~~득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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