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여행기#5쌀국수 맛집 포퀸 추천 후기 및 상세팁

in #kr-travel8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폭풍 음식을 경험해 보는 것 입니다.
또 베트남 같은 경우 물가가 저렴해서 부담없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에도 쌀국수는 맛있었습니다.
데탐거리에 맛집이 참 많아요.
저희 호텔에서 포퀸 까지 거리는 5분 !!.
이렇게 맛있는 집이 가까이 있어서 2번이나 방문해서 먹었습니다.
아침한번, 저녁한번!!!
외국인들도 많이 있었어요.

1. rare beef 65,000동 2. brisket 65,000동3. balls 65,000동
저는 개인적으로 1번이 제스타일 이였어요.
1층에는 오픈 되어 있어서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갔을 때는 밖에 까지 테이블이 꽉 차 있었습니다.
쌀국수 먹는동안 조금 많이 더웠습니다.
이 분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폭풍 먹고 있는 중에 옆에 다른 외국인이 빨간 쌀국수를 시키는 겁니다.
저희는 또 그 맛도 궁금해서 시켰습니다.
맛은 무난 했습니다.
그냥 rare beef 맛있습니다.
사이공 맥주와 같이 시킨 커피, 레몬에이드 모두 맛있었습니다.

특히나 커피, 초코향 나는 아메리카노 맛입니다.

쌀국수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습니다.
마지막날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아침부터 또 쌀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아침에는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2층에는 에어컨을 틀어주셔서 시원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2층을 이용해 보지 못했었는데, 2층에는 에어컨 작동이 했을 수 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아침도 역시 나 rare beef 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위치는 구글에서 포퀸이라고 치시면 바로 뜹니다.
참고로 베트남어 인사 중,
감사합니다(깜언),
안녕하세요(신 짜오.),
계산서 주세요(띤 띠엔),
영수증을 주십시오.(씬 쪼 또이 호아던),
메뉴판주세요.(꼬 특던 콩),
세워주세요(씬 증라이)
택시좀 불러 줄 수 있어요?(녀 안/찌 고이 쎄 딱씨 쪼 또이?.
여행하면서 딱 필요 했던 말 들입니다

. 콜 택시 같은 경우는 마사지 샵 에서 받고 옷갈아 입는 동안 불러 달라고 하니깐, 딱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나오자 마자 기다리고 있으니깐 너무 좋았습니다.
택시는 꼭 비나선 택시로 불러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베트남어를 사용하면, 더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세요.

해당내용은 제 티스토리
http://thesunshinlife.tistory.com/
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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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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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저두 먹어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가보고싶네요 ^~^ 보팅 팔로우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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