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11] 캘리포니아를 향한 여덟시간의 드라이브+언제 먹어도 맛있는 멕시칸음식!
오늘의 대문사진은 차창 밖으로 보이는 선인장입니다. 만화속에서나 보던 "뫼 산" 혹은 "니은"자 모양의 선인장이 실제로 존재하더라구요! 생각했던것보다 크기도 커서 놀랐습니다. 애리조나주에는 저런 모양의 선인장이 참 많더군요! ㅋ
오늘 안에 샌디에고 근처 칼스배드에 도착해야한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운전중인 신랑!
아이들은 뒷자석에서 장난감 가지고 놉니다. 중간에 월마트에 들러서 아이들 장난감 하나씩 사줬거든요^^ 장난감과 군것질거리, 그리고 음악 덕분에 무려 8시간의 드라이브를 잘 견뎌주었어요.
고생많았다 너희들!!!
아이들이 멀미체질이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어느덧 노을이 지고....
캄캄해졌어요!!!
칼스배드 도착 두시간전에 들렀던 휴게소!
화장실과 자판기외엔 아무것도 없던 허허벌판!
아이들 답답할까봐 허허벌판에서 달리기 시합 한판해주고 다시 차를 운전하여 칼스배드에 도착합니다!
점심을 부실하게 먹은 터라,
도착하자마자 음식점으로!!!
칼스배드 프리미럼 아울렛 안에 있는 멕시칸 식당이었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ㅡㅡ;;
타코와 샐러드 시켜서 순식간에 먹어치웠어요.
먹기 바빠서 사진도 대충 찍은 ㅠㅠ
저도 신랑도 멕시칸음식을 무지 좋아하는편이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울렛에서 길하나만 건너면 되는 칼스배드 바이 더 씨 리조트에 체크인하고 들어가...
뻗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저희는 레고랜드에 가게 됩니다.
레고랜드는 사진이 엄~~~~청 많아서, 다음화에 따로 포스팅해야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여러분!^^
멕시칸음식이 우리나라 사람식성에도 잘맞더군요.맛있어보여요.
우와~~ 8시간을 달리셨다니 역시 미국답네요!!~
8시간 달린만큼 멋진 시간을 보내셨을것 같아요!!~
다음 여행기가 기다려집니다!!~ ^^
타코가 맛나보여요. ㅎㅎ.
래이랑 헤이가 8시간을 잘 견뎠다니
정말 기특해요
래이는 좀 컸더라도 해이가 아직 많이 어린데
역시 가족은 어디를 가도 가족이 함께라는 이유로 힘이 되는가봅니다 ^^
와~~~~ 정말 즐거운 사진들입니다~ 너무너무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
와~ 미국여행!! 행복한 시간 보내구 오세요 레이헤이나님 +_+
으아.. 저도 멕시칸푸드 엄청 좋아하는데 사진 보자마자 탄성을 질렀습니다ㅠㅜ 진짜 맛있어 보여요!
래이해이나님 여전히 여행 잘다니시고 멋져요^^ 자주구경올게요
2018년도 화이팅 하셔용^^
캄캄해도 넘나 이쁜 풍경 !! ㅎㅎ 레고랜드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팔로우 하고 갈게요 ~~ 미약하지만 보팅도 살짝 ㅎㅎ
ㅎㅎ 감사합니다 마이팬님^^
저도 놀러갈께요~~
8시간의 운전이라... 아이고... 남편분이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멕시칸 푸드가 아무래도 미국 여행 할땐 많이 무난한 요리같더라구요. ㅎㅎ
다음편... 레고랜드... 레고 매니아의 한명으로써 무척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