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 여행기(에콰도르 4편)
안녕하세요 주니(@junny)입니다.
오늘은 에콰도르 4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이야기까지 궁금하시다면 링크로 참고해 주세요~~~^^https://busy.org/@junny/3i7916-3
지난이야기... 천사의 상 옆에서 인생야경을 접하게 되는데...(미드 따라하고 그런 느낌입니다.ㅎㅎ)
고객들과 이동을 하는데 천사의 상 아래쪽 뷰가 좋은 곳에 식당을 예약 했더라구요~
파노라마 사진이 식당의 테라스에서 찍은 사진이거든요~^^
이 식당에서도 다양하게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ㅎㅎ
이 음식은 우리나라의 김치처럼 국민음식이라고 들었습니다
중남미에서 주로 먹으며 차갑게 먹는 샐러드느낌도 있구요 신기한건 팝콘과 같이나와서 이게 뭐야 했는데 같이 먹으니 핵꿀맛이네요~ 이름은 셰비체라고 하구요 중남미는 거의 다 있는 것 같아요.
모듬 같은 한접시 입니다. 새우도 있고 여러가지 다양하게 나왔어요
전 당근 스테이끼 ㅎㅎ 어차피 나눠머으니 제가 젤 많이 먹기위해선 고기죠ㅋㅋㅋ
야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과 술도 한잔 걸치니 세상 제일 행복하더라구요~
정말 독특하고 맛있는 디저트였습니다. 핫쵸코에 조각 치즈가 둥둥
국민 디져트인듯 하더라구요,, 에콰도르가 카카오가 유명해서 카카오로 만든 전문 쵸콜렛 매장도 있었습니다.
쵸콜렛도 여러가지 종류도 많았구요 몇년 된 여행기라 제품을 못보여 드리는게 아쉽네요~ 또 에콰도르는 커피도 유명합니다. 귀국할때 쵸콜릿과 커피도 많이 샀네요~
앞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에콰도르는 굉장히 고도가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한국에서 가져간 과자가......
빵빵해 지더라구요 ㅎㅎㅎ 신기 했습니다,,, 과자 봉지가 저렇게 빵빵해 지니 우리몸에도 분명 영향이 있었을테지요^^
귀국날 비행기가 오후 조금 늦은 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늦은 체크아웃을 하기로 하고 방 하나만 두고 나머지는 체크아웃 그리고 방하나를 남겨두어 모든 짐을 몰아 넣고 호텔에 이야기 하여 기사와 차를 하나 대절해서 관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관광지는 화산 마을 이었는데요,,, 이전에 화산이 폭발하고 나서 현재는 분화구에 마을과 밭이 생겨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에콰도르가 현존 국가중에 휴화산 뿐 아니라 활화산이 제일 많은 국가 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수십개의 활화산이 있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프로젝트 진행기간 동안 폭발한 적이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한시간 정도 갔는데 가는 길에 보니 사진처럼 산에 옹기종기 알록달록 집들이 모여 있고 멀리서 보면 굉장히 독특했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아름답게 찍은 사진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가는길에 벽에 많은 그래피티들도 있었구요,,,
드디어 입구에 도착하여 화산마을 구경을 위해 이동합니다.
환영판이네요~ 비엔베니도스(웰컴이라는 스페인어입니다.)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진으로 표현안되는 광활함이 있습니다.
굉장히 크고 넓었지만 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네요~ 아무리 사진이 좋아도 눈으로 보는 것과는 차이가 있음이 아쉽네요~
화산을 구경한다는 것이 쉬운것도 아니고 또 휴화산에 저렇게 마을도 꾸리고 신기해 보였습니다.
같이 가신분들 모두 와~ 공기도 좋고 주변 풍경도 좋고 한데 왜 사진은 저기 밖에 안찍었는지,,,,ㅎ
자연의 경이함을 느꼈습니다.
화산을 내려와서 반대편을 찍은 사진인데요,,, 역시나 높구나 느꼈답니다.ㅎㅎㅎ
드디어 내일이 금요일이네요~ 한주간 고생 많으셨죠 ㅎㅎ
아마 에콰도르 메인 관광 포인트는 다음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제 포스팅에 많은 댓글과 기대 또는 응원에 감사드리구요 아마 다음편이 상당히 사진이 많을 것 같은데 5편 또는 6편까지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봐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편안한 밤 되시고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굿밤 편안한 밤 되세요~^^
주니님 풍경 사진을 보며 돌이켜보니
저는 여행할 때 사진을 많이 남기는 편이 아닌 것 같아요
이제 저도 많이 찍어둬야 겠어요
이렇게 보니 넘 좋네요!!
해외가면 많이 찍게 되더라구요 ㅎㅎ셀카는 없지만 풍경사진은 마니마니요 ㅎㅎ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콰도르 음식 맛있어보여요 ^^과자봉지 빵빵해지는건 진짜 신기하네요 ㅋ
네 전 원래 길에서 파는 곱창구이를 기대했는데 기회가 없었어요~ 음식은 대부분 무난하고 아는 맛들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미국달러를 사용해서 편해요^^
마치 이곳을 여행한것 같은 기분...
너무 아름다워요 ..
고도가 높으면 봉지에 있는 질소가 크게 부푸는게 신기하네요 ㅋㅋ
아! 혹시 비행기값좀 여쭤볼수 있을까용!>?
아! 죄송스럽게도 저는 출장으로 간것이라 뱅기는 회사에서 싼거로 알아서 끊어주고 뱅기표만 주는데 내일 출근하면 한번 뱅기표가 있는지 확인해 볼게요 ㅎㅎ
앗... 감사합니다!!!!! ^_^ ㅋㅋㅋ
좋은밤 되세요~~
15년도쯤이었는데요 네덜란드 경유와 미국 애틀란타 경유가 있었습니다 시기에 따라 가격편차가 많고 루트에따라도 좀 다른가 봅니다 인#파크 항공에저 조회해 보심이 더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아구..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인터파x 참고해보겠습니다!!
넵~ㅎㅎ
셰비체라는 이름은 들어봤는데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네요ㅋㅋㅋ 확실히 남미는 남미만의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죽기전에 남미여행 가볼 수 있으려나ㅠㅠ (우유니 사막... 버킷리스트중 하나인데...)에콰도르 포스팅에 우유니라니 ...휴 ㅋㅋㅋㅋ
ㅎㅎㅎ남미를 여행가시면 한번에 몇군데 도셔야죠~ 자주 갈 수있는 곳이 아니잖아요^^ 셰비체 맛있더라구요 ㅎㅎ
왠지 언덕위로 펼쳐진 주택가의 모습을 보니까, 한국의 20년전 모습인 것 같아요.
아 그런가요?ㅎㅎ요즘 저런 집들에 알록달록 색을입혀 사진찍으면 이쁘게 나오는곳도 있더라구요~
이국적인 사진은 늘 가슴뛰게 만듭니다
여행이란..
"영혼과 우리의 몸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다"
요래서 그런가바용..ㅎㅎ
크~ 멋진 문장 감사합니다~^^
구름이 걸린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저도 에콰도르 가고 싶어요! 그런 날이 올라나?
저도 제가 남미를 갈 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비록 출장이었긴 하지만요~ 마음먹으면 갈 수 있습니다~^^
셰비체가 빨간게 김치같아 보이긴한데 뜬금없이 옆에 팝콘...ㅎㅎ 맛있었다는게 함정이네요. 계신중에도 분화가 있었다니 무서워서 못가겠어요. ㅠㅠ 그래도 귀한 경험이네요. 다음 포스팅도 기대하고있을게요~
제가 있던중은 아니였구요 저희회사가 수주하면 프로젝트가 적어도 1년 이상진행하거든요~그기간을 말씀 드린겁니다 ㅎㅎ 다음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시간이 좀 걸리는 포스팅이라 주말에 써야할 것 같아요 ㅎㅎ
세상에..고도가 높아서 과자봉지가 저렇게 빵빵해지는거 처음봅니다 세상 신비로운..
그리고 저도 엥 저거 팝콘아니야했더니 팝콘이 맞았군요 신비로운 음식들이군요...ㅠㅠ 꼭 가서 먹어보겠어요
그러니까요ㅎㅎ저희도 이게 뭐냐고 막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꼭 한번 가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에콰도르의 어느 고도 높은 마을에서 알새우 사먹기랑
뿔룰로우아 화산 분지 바라보는 것도 퀘스트에 넣어야 겠네요 ㅋㅋ
혹시 화산에서 불이 뿜어져 나오기도 하나요?
알새우는 한국에서 가져가셔야 합니다ㅎㅎ화산 폭발하는건 못봤는데요 뉴스기사로 연기나는건 봤습니다ㅎㅎ
엇 가져가야되는거였군요 ㅎㅎ 메인관광포인트가 나올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봅니다 ㅎㅎ
넵 사진도 많고 동영상도있어 시간이 필요해 주말에 올릴예정입니다ㅎㅎ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