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여행기] 크라이스트 처치 첫 카지노, 배낭 구매
안녕하세요 Dreamy acorn 입니다 !!
코인판 하락장땜에 모두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텐데 (저두 ㅠ)
곧 좋은 신호가 있기 기대하면서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크라이스트 처치는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입니다
하지만 2011년에 뉴질랜드 대지진 때문에 많은 건물들이 무너지고 사상자가 생겼죠
5년이 흘렀지만 그 공사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지금도 여행하시다보면 곳곳에서 공사의 흔적을 알아 챌 수 있습니다
여행기 시작~
총거리 2.8키로 ㅋㅋㅋㅋ 36분 거리 걸어간다음에
아 마땅한게 없더라 정말
그래서 지도 밑에 보면 카트만두 매장이 있는데 그주위로 맥팩 그 외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또 그기까지 걸어갔다 후......
마땅히 맘에 드는 배낭도없고 시간도 없고요 ㅋㅋㅋㅋ
치치 온이유가 첨에 들고온 케리어를 보내려고 왔다
장군택배를 이용했는데
사무실 뭐 4시반까지 있는다해서 그안에 백팩도 사고 숙소가서 다시 짐정리하고 여유롭게 갈수 있겠다 했는데
쇼핑하고 매장 3군데 4군데 들리니깐 시간이 촉박해짐 ㅋㅋㅋㅋ
버스도 어째타야되는지 잘모르겠고
버스타나 걸어서가나 시간 차이 별로안나서
멕팩에서 65리터 배낭 젤 나은것 같아서 그걸로 사서 다시 yha까지 달렸다 ㅋㅋㅋㅋ
베낭을 음 트레킹 스타일로 살려고하니깐 그쪽에만 특화되어있고 ㅋㅋㅋㅋㅋㅋ
여행용 베낭같은 걸 사려니깐 .... 그니깐 뭔차이나면
트레킹스타일은 흔히 말하는 등산용 백팩
군장처럼생김 위 아래 끈이 있오 침낭 매트 텐트등을 묶어 평소 리터보다 더 많은 짐을 실을수 잇음
여행용 팩팩은 부피도 크고 가방내부 구성이 알참 ㅋㅋㅋㅋ 그리고 글루온 가방이라해서 미니가방이 있어서 탈부착이 가능하고 실용성이 좋음
그래서 두 종류에서 고민을 하다가.....
걍 여행용 백팩을 샀다 좀더 유용하게 쓸 수있을꺼 같아서 트레킹할때 힘들어도 텐트를 올려실던가해야지...
(사실 돈 만 많으면 ㅋㅋㅋㅋㅋ 두가지 장점을 결합한 베낭사면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한 100불이상 비쌈 ㅋㅋㅋㅋ)
280불인가 주고 사고 역시 대도시라서 매장에 물건도 많고 할인도 많이 하고
눈뒤집혀서 ㅋㅋㅋ 맘에드는거 다 살뻔 했지만 ㅋㅋㅋ 후드 짚업스타일 하나삼 ㅋㅋㅋㅋㅋ
어찌됬든 다시 숙소가서 짐정리 하고 보낼 것만 케리어에 넣고 ㅋㅋ 택배사무실까지감 갈때는 버스탔다 1시간거리 도저히 못걸어가겟더라 시간도 없고
도착해서 보니 케리어 통으로 보내려면 25불 추가 금액이 붙는다네...ㅡㅜㅜㅜ
12키로 쪼매 넘어서 총 109불 나옴
10키로 넘으면 키로당 7불인가 그럼
그렇게 오늘 일과를 마무리하고 숙소에 돌아오니 5시넘고 .....
아 맞다 짐정리하다가 삼각대를 꺼내봤는데 다리부분은 괜찮은데 카메라컨트롤부분이랑 접하는 곳이 다 깨졌더라....
차사고날때 체크안했는데... 걍 멀쩡할줄알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
뻨킹이다 완전...
당장내일 테카포가는데 별사진찍어야되는데
삼각대 살 곳이 없는데...
치치에서 사기에는 벌써 시간이... 아니 먼 스토어들이 6시면 다 폐점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효... 여행하려니깐 삼각대가 없네 어디서 구해야될지 고민이다 ㅜㅜㅜㅜ
이렇게 시간 다 보내고 한 것은 어제밤 카지노가 기억에 남는군
빠찡코 ? 그냥 버튼 누르는거 ㅋㅋ ㅋ그래도 그게 젤 돈딸 확률 높다는데 너무 멍하게 하는 게임인거 같아서 ㅋㅋ
룰렛에 도전했다 1시간동안 카지노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공부?했다 ㅋㅋㅋㅋㅋㅋ
뉴질랜드와서 젤로 머리 많이씀 ㅋㅋㅋㅋㅋ
딜러와하는건 너무 힘들꺼같아서 ㅋㅋㅋ
컴터랑 하는 룰렛에 앉아서 내 혼자 20불 넣고 1시간동안 생쑈를 다했다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모자 푹눌러쓰고 ㅋㅋㅋ
룰렛배팅 방법이많은데 뭐 아는사람은 다알겠지만 ㅋㅋㅋ 홀짝 50대50은 미니멈 5불 이고 그 외 아니다
설명하려니깐 너무 말할께 길어지네
어쨌든 혼자 1불씩 배팅하고 ㅋㅋㅋㅋ 홀짝
레드 블랙에 5불씩 베팅하면서 온갖고뇌를 다했다(머리속엔 엄청난 확률과 통계를 ....)
ㅋㅋㅋㅋㅋ아마 주변사람들이 뭐하나 했을 거다 ㅋㅋㅋ
거의 1시간 가량을 했다 따고 꼴고 하다가 결국 다꼴았지만.....컴퓨터와 명승부였다고 생각한다 ㅋㅋㅋㅋ
정말 잘버텼다 ㅋㅋㅋ
담엔 딜러가 하는데서 해야겠다
아니 이상한게 룰렛 열번돌려서 30이 3번인가 나옴 ...사실 잘 모르지만 컴터라서 의외성? 이 있다 해야되나 말도안되는 상황이... 그래서 사람들이 컴터로 되어있는건 잘안하나보다..ㅋㅋㅋㅋㅋ
블레넘에서 같이 지냈던 형은 마지막 날로 치치에 머물러서 만났는데
빠찡코 돌리다가 스페셜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20불따서 눈뒤집힐뻔 ㅋㅋㅋㅋ
카지노에서 느낀건 ㅋㅋㅋ
돈을 따던 꼴던 거기서 끝내야되는거다
더 나가면 망하는거다 ㅋㅋㅋㅋㅋㅋ 구경하다보면 100불씩 막 하던데...후 몰라 돈이 많으신가 보죠?ㅠㅠㅠ
마지막으로 치치 시내구경은 잘 못했지만 ㅋㅋㅋㅋ 보타닉 가든 이랑 치치 사진 보스팅하고 끝내야겠다
트램 열차 처음봐서 신기방기 타보지는 않았다
보타닉 가든이 생각보다 엄청크다 치치 대도시 한가운데 이런 이쁜 정원이 있다는게
ㅠㅠ 넘 부럽다
과거 이야기지만 현재형으로 쓰는게 더 실감이 나서 현재형과 반말로 갈께요~


짱짱맨이 스윽 지나갑니다^^
즐거운 스티밋 라이프!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더 멋진 사진들 계속 보여드리겠습니다
영원히 망하지 않는 장사, 카지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인정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참ㅋㅋㅋ
잭팟 이벤트 결과보러 오세요
https://steemit.com/kr/@umkin/4zwc8z-kr-event-777
마카오가서 생애 첫 카지노 해봤을때, 3천원넣고 18만원땄어요. 돈 따는게 너무 쉬워서 무서워서 잃는건 더쉬울곳같은맘에 바로나왔어요. 구리고 그돈으로 맛있는 스테이크 썰어먹었답니다 냠냠
와 60배!!!? 그리고 빠른 판단력 리스펙 합니다 ㅋㅋㅋㅋ 현명하신 하이디님 ㅎㅎ
저 였으면 좋아서 한판 더하고 꼴고 나왔을 겁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