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그랩 #Grab 을 사용하면서 느낀 점 - 다낭 그리고 호이안
처음 며칠 동안은 #우버 만을 사용하면서 여행을 했습니다.
크게 불편하다거나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운행 취소로 잠시 후 다시 사용해 달라는 메세지가 계속 날아와 할 수 없이 그랩을 선택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정액제 입니다.
외국이라는 특성상 언어의 장벽이 있습니다. 이전에 외국에서 택시를 타면, 기사가 잘 가는지? 아니면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했던 적이 많았고 심지어 돌아가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딱히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액제는 짧은 시간에 갈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 아닐까요?
그리고 현지 통화 결제가 가능합니다.
신용 카드를 등록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현지에서 화폐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럼 상대적으로 불편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를 지원하지만, 주 사용언어가 현지 설정에 맞추어 베트남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현지 언어보다 사용자 지원 언어로 바꾸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픽업 위치 설정입니다.
픽업 위치를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사는 다른 위치에서 도착을 했다고 전화상으로 연락이 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베트남 현지에서 우버보다 좋은 점은
현금 결제 그리고 정액제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외에 계시는군요 ^^ / 우리나라 카카오택시같은 그런 건가보죠~ 영어도 못하는데 베트남어는..더더욱...파파고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동남아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우버 서비스 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