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죽어가던 강아지를 구조하여 일으킨 놀라운 변화

in #kr-pet8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강아지 이야기를 해봅니다

이제 반려동물은 각 가정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한 가족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도도 많이 올라왔고요 한국도 많은 사람들이 동물보호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오늘은 인간에 의해서 길에 버려지고, 학대당하고, 죽어가던 강아지가 인간에의해서 구조가 되고 어떻게 행복한 삶으로 변화가 되는지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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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Alice)라는 여자 푸들 강아지 입니다

어떤 경로로 길거리에 버려지게 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처음 동물 보호소에서 신고를 받고 달려간 곳에 있는 엘리스의 모습은 너무 처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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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앨리스는 더러워졌고, 돗자리로 덮였으며, 심각한 영양 실조로 고통 받았고, 엘리스는 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강아지 주변에는 악취 때문에 몰려든 파리떼가 많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의사한테 들은 말은 엘리스는 입, 잇몸, 혀가 어떤 산(acid) 성분의 화학 약품으로 인해서 냄새가 심하게 나고 괴사되고 있는 상태가 너무 심해서 어떻게 이런 상태를 견디며 살았는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상태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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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는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을 하였고 안타갑게도 치아를 모두 제거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더러워진 털을 제거하고 아픈 부위를 치료하고서 어느 가정에 위탁되어서 가게되었습니다

그 가정에서는 엘리스를 위해 요리를했고, 코코넛 오일로 피부를 치료하고 그녀에게 많은 사랑을주었다고 합니다

자 이제 엘리스가 1년만에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동영상을 봅시다


<6월11일 유투브에 올려진 이 동영상은 현재 46만명 이상이 시청을 하였고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엘리스의 변화된 모습은 도저히 예전의 강아지라고 상상 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이 변했습니다

이름도 이제는 예전의 엘리스가 아닌 수피(sufi)라고 바꿨다고 합니다

사람에 의해서 버려진 강아지가 다시 사람들에게 구출이 되어서 이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아지를 입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또한 강아지 유기 문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한 가족의 일부분으로써 사랑하고 아껴주고 보호해주지 못한 다면 처음부터 입양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반려동물도 소중한 생명체이고 인간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같이 누릴수 있는 귀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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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유기도 아니고 학대당했군요. 치료로 저렇게까지 회복이 되다니 다행입니다ㅠ

너무 가슴 아프지만 결과는 아름답네요 ㅠㅠ 좋은 가족들 만나서 다행입니다. 아프지말고 평생 행복하길

오호!
It started with horrible and terrible.
It ended with beautiful.
NICE!!!

유기견이 그래도 사람손을 무서워 하지 않네요
첨에는 다 도망 다녀서 잡기가 참 어려워요

그리고 건강해지고 활발한걸 보면
행복해 보입니다 ^^*

극과 극의 변화입니다. 그래도 다시 인간에 의해서 회복되서 다행이예요

정말 감동적입니다...수피가 평온을 찾아가는 모습에 눈물이 나네요
저렇게 예쁘고 사람을 잘 따르는데 어떻게 그렇게 모진짓을
할수있을까요..우리나라도 동물보호법이 강화되야 할
필요성을 절실이 느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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