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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제 이벤트에 당첨되셔서 1스달 보내드렸습니다^^
축하드려요..
자주 소통 부탁드립니다.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소식이네요 :) 보내주신 스달은 잘 받았습니다.

표현을 생생하게 해주시는군요?
역시 처음 봤을 때 부터 느낀 그 강렬함~ㅋㅋㅋ
호스텔에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긴장감과 분위기가 솔솔

오늘도 큐레이팅 슥-
사진 예술 잘보고 갑니다 :D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시는 터틀님!

역시 전문가...
사진 정말 멋찝니다

이제 좋은 사진 다 썼습니다 ㅎㅎㅎㅎ

또 나올것 같아요~ ^^*

글도 사진도 너무 좋네요. 호스텔은 정말 예상치 못한 공간이죠. 인스턴트의 공간인 만큼 강렬하게 남는것도 많죠.

안나프루나 급은 아니지만. . 또 다른 강렬함 이었던 거 같습니다. :) 문득, 좁고/넓은 공간, 그것들이 생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왠지 소설한편 보고 가는 느낌이네요.
벽에 서로 기대있는 남녀의 모습 특히나 소설같은 느낌입니다.

음.. 글을 읽은 다른 친구도 소설 같다 말해주더라구요. 제가 소설 읽는 걸 좋아하다보니 글도 소설처럼 쓰는 거 같네요 ㅎㅎㅎ

[수동나눔]무조건-수동보팅 5회차 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흑백영화 한장면을 본 기분입니다.
이상하게 화학약품 냄새가 느껴집니다ㅎ

감사합니다 :)

앗! 스사모회원인데 처음 뵙는분이라 팔로우가 안되어있었네요 ㅠㅠ
사진 너무 멋져요!!!! 앞으로 자주뵐께요!!

네 감사합니다 ㅎㅎㅎ 가입한지 얼마 안되서요. 저도 자주 찾아뵙겠습니닷!!

저도 팁투유님처럼 여행소설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
하얗고 무미건조한 벽... 호스텔 벽을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사람사이의 벽도 부수고 싶다는 느낌도 드네요.

남은 주말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

벽이 참 많죠. 때로는 그 벽에 기대기도, 또 때로는 부숴버리고 싶기도 한 거 같습니다. @mimitravel 님도 좋은 주말 보내셨길!

반갑습니다 글 잘읽었어요~
팔로우&보팅하고 갑니다~^^
시간나시면 맞팔 부탁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사진을 정말 잘 담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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