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욕망이 없는 아이 (엄청 긴 글)View the full contextmachellin (65)in #kr-pen • 7 years ago 읽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네요. 소중한 얘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헤헤 이 긴 글을 끝까지 정성들여 읽어주셨다니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나 큰 선물이네요. 감사합니다. machellin님 오늘도 사랑 가득한 즐거운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