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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별담수첩] 친구에게도 못 부치는 편지, 그냥 주정뱅이의 글.
포스팅이 뜸해서 이 포스팅을 놓쳤네요.
힘든 시간 누구에게나 오는데 그렇다고 자신의 마음의 문을 닫고는 살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니 후회스럽더군요.
가까이 있는 사람들 자주 챙기시고, 베풀다 보면 오히려 자신이 더 좋아 집니다.
스팀잇에서라도 자주 소통 하고 배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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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 누구에게나 오는데 그렇다고 자신의 마음의 문을 닫고는 살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니 후회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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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라도 자주 소통 하고 배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