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소소한 지름
책을 3권 샀습니다.
저 원래 책 잘 안사는데,
특히 영어책은 더더욱 안사는데,
굳이 원인을 찾자면 스티밋 다른 분들의 리뷰가 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노란 책이 한국에선 "대량살상 수학무기"라고 번역되었다죠. beoped님의 영향입니다.
가운데는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이건 glory7님 리뷰 때문이고,
왼쪽 "신호와 잡..." 이건 한국에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아마존에서 연관 상품으로 떴길래 같이 챙겼습니다. ^^
(제 전공 연구가 노이즈를 제거하고 신호를 뽑아내는 일과 비슷한데, 일반적인 관점에서 사람들이 어떤 용어를 쓰고 어떤 방법론을 쓰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책 3권과 아래 USB-Wifi adapter가 전에 쓰던게 신호가 자꾸 끊어져서 새로 하나 샀구요.
그리고 저 위의 "네 낙하산은 무슨 색이니?"는 사실 구매한 지 몇 달 된 책인데, 구직자에게 좋은 지침서라고 해서 샀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한 장도 안읽었다는 점... 과연 새로 추가 되어 밀린 4권의 책들, 사긴 샀지만 읽을 시간이 있을지... 책을 읽기위해 스티밋을 끊어야 하는지...
zorba님의 [2019/1/18]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저 낙하산 책은 2001년에 추천받아서 진짜 대충 읽었다가, 2년전쯤 회사 그만두고 다시 샀는데.. 산 것도 잊고 있었어요 ㅋㅋ 저도 꺼내둬야겠습니다.
2001년이라니 역사가 깊은 스테디셀러였군요! 갑자기 기대가 좀 되는데요? ㅎㅎ
네 이게 첫 출간은 1970년인데 계속 개정판이 나오더라고요.
소소하게 시작했지만 거대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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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하게 지르라는 말인가요? ^^
호 저는 노란책이 제일 궁금하네요:)
수학도 좋고 무기도 좋아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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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와 무기라니 좀 안어울리는데요? 두얼굴의 탱키님? ㅎㅎ
곰돌이가 @dj-on-steem님의 소중한 댓글에 $0.014을 보팅해서 $0.009을 살려드리고 가요. 곰돌이가 지금까지 총 2702번 $33.227을 보팅해서 $33.602을 구했습니다. @gomdory 곰도뤼~
ㅎㅎㅎㅎㅎ 두루두루 각각 다른 이유로 좋아한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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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WMD 라고 국내에는 대량살상수학무기로 번역되어 나온 책이에요!
한번 꼭 읽어보세요!!! 수학과 무기(?) ㅋㅋㅋ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우왓ㅋㅋㅋ궁금하네요, 알겠습니다👍🏻👍🏻 흥미로운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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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d 를 구입하셨군요!
네. 그나마 저 위 4권 중 가장 얇고 가벼워 보여서 먼저 볼까 합니다 ㅎㅎ
소소한 지름은 역시 책이죠! 저도 요새 지르고 있어요. ㅋㅋㅋ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되게 재밌게 읽었어요. 사람이 역시 가장 의지하는 건 구글이구나란 생각이ㅋ 나중에 후기도 올려주세요 +_+!
후...기...ㅜㅜ
기대를 받으니 힘내야 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