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수선화도 한 철
[Motorola Nexus 6 © original by @dj-on-steem]
따뜻한 생각:
추운 겨울 보내고 꽃 피우느라 고생했네. 따사로운 햇살, 즐겨!
냉정한 생각:
꽃 피어봤자 잠깐이지. 지금 햇살 실컷 봐 둬. 즐겨!
어쨌든 즐겨~~
별첨
어제 저녁에서 밤이 되어가는 시각, 아이들을 재우고 홀로 남아 스티밋이나 좀 해볼까 하던 때에 갑자기 냉장고 안의 떠먹는 요구르트가 생각났습니다. 진한 그리스식 요구르트를 한 통 떠 먹고는... 속이 더부룩하니 가스가 차서 늦게까지 잠을 못잤습니다. ㅠㅠ 그릭 요구르트가 원래 이렇게 소화가 안되는 것이었는지, 아님 40 넘어 몸이 점점 이상해지는지 의아해하며 졸리는 아침입니다...
soosoo님의 [Link & List] “한쿡세계시민” 33차 (62 Steemers)
근데 오늘 뉴스를 보니 잠자기 전 밤에 먹는 요구르트가 몸에 좋다네요.
몸에 좋군요! 고맙습니다 :)
제가 어제 소화가 잘 안되는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다음에는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는 먹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아니면 어쩌면 훌렁훌렁 마시는 요구르트는 좀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zorba님의 [2018/5/3]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