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 미래지향적인 시골
설정: 힐링물 메카물
캐릭터설정: 러블리 관대 냉정 온화 청순 섹시
[끼이이이익]
"오랜만이야"
"너..너는?..!!"
"그래(끄덕) 나야"
그녀는 어둠이 가득한 밝은 눈으로 버럭버럭 속삭이듯이 말을 이어갔다.
"아아.. 이 황혼에서 정말 오랫동안 당신을 찾아 헤맸어.... 이제는 (끄덕)절대 도망칠수 없을거야 "
그녀는 말없이 권총을 겨눈다.
"나니꼬레?!"
"사요나라.."
탕!
[털썩]
갑자기 오래된 기억이 떠오른다...
"아아..그래..(씨익) 그런거 였구나"
-다음화에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화임
어둠이 가득한 밝은 눈으로 버럭버럭 속삭이듯???????
지금 해봤는데 불가능하네ㅎㅎㅎ
핵폭탄으로 조용히 폭파하듯...
정신차리세요.
최고의 소설
보팅하고갑니다.
원래 2탄 안쓸라 했는데 이거보고 쓰겠습니다. 2분만 기다리십쇼.
미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