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그 사람View the full contextzzing (68)in #kr-newbie • 8 years ago 잘읽고가요 첫글의 아이얘길 읽으며 어우 치사해ㅡ하다가 마지막줄보고는 ㅠㅠ슬퍼졌네요
그땐 그렇게 치사하다고 생각했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해되더라고요...
자기 것을 나눠준다는 것이 아이한테는 어른들 마음처럼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이입장에서는 생각안해봤네요
하긴 저도 어릴땐 누군가와 내껄 나눈다는게 좀처럼 안되더군요 반성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