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옆에 있는 세빛섬에 있는 시 감상하세요
오랫만에 서울 구경을 갔습니다.
차를 운전하다가 잠수교를 지나가고 있는데
좌우로 세빛섬이라고 보여서
차를 돌려 주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엄청 많아서
주차하는데 몇바퀴돌아서
주차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래보이는 꽃들이 보여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꽃에 관련된 여러가지 글귀들이
화분에 적여져 있네요
어떤 문구가 가장 눈에 들어오시나요?
전 저위에 글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글이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꺽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준다.
이 글귀가 가장 맘에 드는 글귀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있는글을 보고는
빵 터졌습니다.
이런 ~~ 개나리
사는게 꽃 같네~~
이런 꽃 같은~~
봄이 왔다.
나대지 말고 1이나 하렴~
한참을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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