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나서야 할 때를 아는 삶!
안녕하세요~
@keydon 입니다~
오늘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예쁜 꽃이 있길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근데 사진을 찍다보니~
갑자기 올해 들어 찍었던 다른 꽃들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장된 사진들을 넘기며 그 친구들을 찾아보았습니다~
- 3월에 찍었던 노랑 들꽃
- 4월에 찍었던 벚꽃
- 5월에 찍었던 튤립
- 6월에 찍었던 작약
이들이 주인공이였던 세월들은 이미 흘러갔고~
이들 또한 이제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렸지만~
그 아름다웠던 자태는 고스란히 사진속에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이 아름다운 꽃들은 어떻게 자기가 나설 차례를 스스로 알고
그때를 기다렸다가 꽃을 피우는 걸까요?
세상의 모든것은 다 자신만의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꽃을 피우는 시간이 벚꽃처럼 매우 짧거나?
꽃을 피우는 장소가 보도블럭틈의 민들레와 같이 초라하거나?
꽃을 피우는 시기가 동백꽃처럼 해가 저물어가는 한겨울이라 할지라도~
꽃을 한번 피울 자격은 누구에게나 주어집니다.
내 인생에 꽃피는 시절은 없는것 같아!
라며 절망하지 마세요~
그 시기가 다소 늦을지라도?
혹은 그 시간이 좀 짧을지라도?
아니면 그 장소가 약간 초라할지라도?
누구나 때가 되면 꽃을 한번 피우게 되어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가슴을 쫙펴고! 당당히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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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에 도전하세요
그리고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고맙습니다~
하하하~ 밝은 글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와 길거리에 이쁜 꽃들이 많으신가봐요! 너무 예쁘네요 ㅎㅎ
관심을 갖고 돌아다니다 보면 많이 보이더라구요!
요새는 무궁화 종류들이 많이 보입니다~ ㅎㅎ
눈 덮인 꽃이 너무 아름답네요. 그리고 '누구나 때가 되면 꽃을 한번 피우게 되어 있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
네~ 저도 몰랐는데~
동백꽃은 12월~4월 사이에 핀다고 합니다~
그래서 2~3월의 해가 바뀐 겨울에 피는 매화와는 다르게
동백꽃은 해가 바뀌기 전의 겨울에 피기도 한다네요~
카일의 보팅이벤트III 당첨!!! 축하드려욧!
고맙습니다~
자...이제 스팀잇에서 꽃을 피워볼까요?! 좋은 글귀덕분에 힘이납니다!
스팀잇은 가늘고 길게 가는 꽃이였음 좋겠네요~ ㅎㅎ
꽃들이 다 아름답네요!! 우리의 삶에도 아름다운 꽃이 피길 바래봅니다~
암요!! 꽃피울 자격은 누구에게나...ㅎㅎ
사람도 그렇지만 코인도 비슷한거 같아요~
스팀잇이 꽃 피는 날도 곧 올거라 생각합니다~
설마 이미 지나진 않았겠죠? ㅋㅋ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첫번째 꽃은 무궁화인가요?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근데 요새 주인공들은 쟤네들인거 같더라구요~
비슷한 꽃들이 엄청 많이 피었습니다~
정말 이쁘게 찍었네요.
스팀도 작년 보다 더 큰 꽃을 피우기를...
스팀 작년에 제가 만원에 사서 만천원에 팔고 했었는데~
그때 보다 더 좋으면 대박이죠! ㅋㅋㅋ
작약이 역시 예쁘네요.
작약은 밤에는 꽃이 오므라들고 낮에는 활짝 피는걸로 유명하죠?
꽃말도 부끄러움인가? 수줍음인가? 그런 종류로 알고 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