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마는 입수학 마스터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엔지니어들에게 불가능한 주문을 하면 그것을 실제로 구현해버리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ㅎㅎ 예전에 진중권씨의 강연에서 현대 사회는 모든 것은 거의 기술적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페르마는 당대에 그런 역할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쎄빠지게 증명한 학자들은 이름을 페르마에게 빼았겨서 조금 억울했을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페르마는 입수학 마스터였군요...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엔지니어들에게 불가능한 주문을 하면 그것을 실제로 구현해버리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ㅎㅎ 예전에 진중권씨의 강연에서 현대 사회는 모든 것은 거의 기술적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페르마는 당대에 그런 역할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쎄빠지게 증명한 학자들은 이름을 페르마에게 빼았겨서 조금 억울했을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