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여자에게 끌리는 이유?
여우같은 여자랑은 살아도 곰 같은 여자랑은 못산다는 말이 있죠?
남자들은 농담 삼아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해요.
하지만, 여자들도 착한 남자보다는 나쁜 남자를 좋아하듯이 남자도 도도하고 까칠한 여자에거 더 끌리는 편...
과연 이런 도도한 여자의 어떤 매력때문에 남자들은 좋아하는 것일까요?
알아볼까요?
첫 번째 : 승부욕을 자극 시킨다고 해요.
쉽게 넘어 오면 재미가 없는 법!
사귀기 전 일명 썸의 단계에서도 넘어올 듯 말 듯 밀당을 하는 여자들이 남자의 애를 태우기 일수죠.
도도한 여자들은 남자의 특유의 승부욕을 자극하여 그를 더욱 불타오르게 하는 것!
두 번째 : 남자를 더 잘 알아요.
아는 오빠, 남자 사람 친구 등 주위에 남자들이 많기 때문에 남자 심리에 대하여 잘 알지요.
남자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친절해서 남자는 날 좋아하나? 이렇게 착각을 하도록 만드는 경우도 많아요.
남자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있기때문에 빠질 수 밖에 없겠죠?
세 번째 : 가끔 보이는 여린 모습?
평소에는 강한척 하더라도 가끔 한 번씩 보여주는 여린 모습에 반전을 느끼며 도도한 여자에게 더욱 빠져들게 되지요.
시크해보였는데 생각보다 여린 마음도 있구나!? 이런 마음??
네 번째 :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사람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똑 부러지게 자신을 표현하는 여자의 모습은 남자들에게 큰 호감이 될 수 있으며, 매사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빛이 나기 때문이랍니다.
다섯 번째 : 기분에 따라 감정을 쉽게 보이지 않아요!
남자는 죽었다 깨도 알 수 없는 수수께끼 중 하나가 여자의 감정 기복이라고 해요.
하지만, 도도한 여자는 감정 기복이 있지만 내면에 숨긴 채,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따라서 남자는 도도한 여자들이 남자가 어려워하는 여자의 감정 기복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해요.
여덟 번째 :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아요.
자신의 주장이 확실하고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고 독립적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서도 만날 때 내가 무엇을 정하지 않아도 되고 날 리드해주고, 데이트나 만남시 부담을 좀 덜 수 있기 때문에 도도한 여자를 선호하지요.
물론 남자마다 다르겠지만 무조건 도도한 여자를 더 좋아한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요?
적당히 도도하면서 착한 여자가 최고인 듯 ㅎㅎ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적당히 도도하면서 착하면서 예쁜여자면 최최고?!!!ㅎㅎㅎ
최최고!!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 알았네요ㅎ
아..정말요?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