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자랑 두번째~
다둥이맘 귀바입니다~^^
몇달전~첫째딸 자랑한적이 있었죠~
오늘은 2탄 입니다^^
유아때도 공주님이라면 한번씩은 꼭 해본다는 발레를~
제딸은 한번도 하고싶다고 안하더라구요~
굳히 해야할 이유도 없었기에~시도도 안했었죠~
그런데~작년..초등1학년이 갑자기 무용이하고싶다고..
헉...안그래도 학원다니느라 바쁜데..무슨 무용?했더니,.
꼭!하고 싶다고..그래서 늦깍이로 도전!!
그것도 가을부터 시작하게되었죠~
발레복 처음 입고 좋아했던 모습이 ㅋㅋ 귀엽네요^^
그런데 얼마전 공연까지~
무대위에서 너무나 즐거워하고 자신있는모습에~
제딸이지만 반했다는~ㅋ
너무~멋지고..멋있더라구요~
ㅋㅋ너무 딸자랑했나요??~
앞으로도~지금처럼~자신감넘치고~멋지고 당당한
아이로 자라길~화이팅~!
마지막으로~딸~사랑해♡♡
오호~~~진지하고 다양한 표정과 섬세한 손가락 표현까지!!!!!! 금방 배우는 공주님이군요~~~ㅎ 자신감 있게 쭉쭉뻗은 팔다리를 보니 뭘해도 잘 해낼 것 같습니다. 예쁘네요~~~ㅎ
ㅎㅎ귀바님의 딸사랑이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자신감넘치고 멋지고 당당하게 자랄거 같아요 귀바님^^
남다른 기럭지로 비율이 좋네요~이런 공연하고나면 애들은 자존감이 높아지죠^^
무대체질이군요~무언가를 할 때 즐길 수 있다는 게 제일 멋진 것 같아요. 앞으로 멋진 발레리나가 될 수도 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