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늘부터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야호~View the full contextkidesk (50)in #kr-join • 9 years ago (edited)브런치에서 전원주택으로 글 잘보고 있었는데 이쪽으로 넘어오셨군요?? 기대가 됩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브런치에서 활동을 하다가 새로운 터전을 만들기 위해 옮겨왔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 일단 이곳에 백업을 시작합니다. ㅎ
백업이어도 고퀄리티 글들이 많아서 기대가 되네요!
브런치는 다음에서만 갇혀있었는데. 좀더 많은 분들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스팀이라 외로울줄 알았는데. 이렇게 브런치에서 뵈었던 분이 계시니 기쁩니다. ㅎ
ㅎㅎ 어쩌다보니 브런치에서 옮겨와서 하고있게되었네요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 브런치는 스팀잇 보다는 폐쇄적 공간같아요. 작가가 한정되어 있으니깐요. 다만 여기는 모두가ㅜ작가가 될 수 있고 서로가 소통하게 하다보니 더 역동적이고 좋은 것 같습니다
브런치는 아쉬운 점이 존재합니다. 폐쇄적이다 보니 동기부여 면에서 많이 떨어지게 되고. 말씀하신대로 역동적이어야 꾸준히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데 말이죠. 소통 면에서도 브런치는 분명 폐쇄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
그럼에도 열심히 활동하시던 걸로 기억해요~ 멋진 글도 많이 올려주시고요. 여기는 다만 코인관련된 글이 주로 높게 평가받는 면이 없지않아 있어요. 아무래도 태그를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저도 아직 잘은 모르지만 김한량 님과 앞으로도 좋은 소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