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전에 퇴근하고, 이제 좀 쉬려고 맥주 한 캔 사들고 방으로 들어왔어.
드디어 내일 한국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에 기쁜 것도 잠시, 나...... 맥주 마실거야.
원래는 우리가 흔히 알던 칭다오를 마시려고 했는데, 처음보는 건 또 마셔줘야 하는 게 아니겠어?!
근데, 이것도 칭다오 맥주라네?!
방금 맛을 봤는데, 음..... 잘 모르겠다.
원래 마시던 칭다오가 익숙해서 그런지, 아니면 피곤해서 그런지 확 땡기는 맛은 아니네.
그래도 처음 본 맥주를 마셨으니!! 호기심 해결!!
오늘도 고생했어!~
조금 전에 퇴근... 내 맘이 아프다.
이제야 퇴근하다니 오늘도 너무 고생많았어
신메뉴는 맛본거만으로도 만족ㅋㅋㅋ
본토 맥주를 먹었네.... ^^
칭다오랑 맛이 많이 달라?
저도 좀 전에 맥주 한 잔 하고 왔어요 ^^
앞으로 그냥 초록병 칭타오 먹을게.
고마워!
ㅋㅋㅋㅋㅋ 아마 잔에 따라마시면 좀 비슷할껍니다 ㅎㅎ
왠지 그냥 칭다오보다 고급져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