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만 되면 찾아오는 그 녀석 ...
밤이 깊어질수록 찾아오는 감정들이 있다.
그리움, 적막함, 고요함, 센치함
그리고 배고픔
밤만 되면 배가고파져서 바나나를 2송이를 샀다. 그리고 아까 배가 고파서 바나나 3개를 먹었다.
그리고 난, CU를 갔다왔다. ㅋㅋㅋㅋㅋㅋ
바나나는 왜 산 걸까...
하나에 1000원짜리인 마카다미아 초코우유가 3개에 2000원이다.
안 살래야 안 살 수가 없는 유혹이다.
햄버거를 사면 1200원짜리 마운틴 듀가 700원이다.
안 살래야 안 살 수가 없는 유혹이다.
육개장이다.
안 살래야 안 살 수가 없는 유혹이다.
안녕. CU.
너로 인해 푸근한 밤을 보내는 중이야.
내일은 바나나를 5개를 먹어봐야겠다. ^^
센치 함을 이기 배고픔이란 너란 녀석^^:
공감공감^^ 에휴 안묵어야 하는데..ㅠㅠ
하지만 멈출수가 없엉 ㅠㅠ ㅋㅋㅋㅋㅋ
저거만 해도 세끼분량 아닙니까?ㅋㅋㅋㅋ
전 집에들어가면 나가기가 귀찬아서 먹고싶어도 참는데
멋진 행동력 부럽습니다 ㅎ ㅎ
편의점 덕분에 정말 편리해졌죠.
ㅋㅋㅋㅋㅋㅋ 육개장 안살래야 안 살 수가 없는 유혹이네요!
promisteem님의 [결과보고] <주3회 운동하기 #3 : 8/6~8/12> 챌린지 결과보고 및 참여자분들 Q&A 답변(필독)
akuku님의 [전원 보팅, 한명 풀봇! 매일 여행 프로젝트] 더운 여름, 여행이라도 즐겨야죠.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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