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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이나 그때의 will 기

in #kr-diary8 years ago

스프링님의 글을 읽으면 나도모르게 집중 또집중되서 마치 연극한편을 보는것같아요. 연극이 끝나면 아쉬운것처럼 봄님의 마지막 문단이 나타나면 나도모르게 더 천천히 읽게 됩니다. 넘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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