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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육아이야기]운동회 이야기

in #kr-daddy8 years ago

제가 조금 서운하게 있다면 저는 편부모 가정에서 당당하게 자랐는데. 운동회때 어머니 손잡고 뛰는게 제일 싫었습니다... 저는 고모손을 잡고 뛰었거든요... 운동회는 그다지 유쾌한 기억은 아닙니다. 꼭 참석해서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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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초등학교 이후엔 그저 조금 일찍 괜찮다 생각했는데... 그마저도 사치였네요..
되도록이면 참석하려고 하는데 잘되길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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