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냥이이야기)나의 가족은 어디에..세번째View the full contextsoyo (63)in #kr-cat • 9 years ago 안 오신 분들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작은 동물이라고 해도 책임질 자신이 없으면 파양하는것보다는 좋은 선택이죠. 케이님은 복받으실 겁니다.
맞아요!!!소요님!!
끝까지 책임 못질거 같으면 처음부터 안 데려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소요님의 좋은 말씀에 너무나 행복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