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의 육아 일기 [479일 된 똥꼬]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baby9 years ago

안녕하세요 로보입니다

모두들 주무시고 계시겠죠??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1시간 전부터 깨어있었습니다

IMG_4410.JPG

바로 요 귀엽고 깜찍한 똥꼬 때문에요

IMG_4405.JPG

어제 저녁 8시 좀 안되 까까 먹다 잠든 서우

평소 9시에 자는 서우라 고민하다 그냥 재웠더니

IMG_4409.JPG

2시 반에 일어나 절 쳐다보고있네요 소~오~ 름~

IMG_4411.JPG

자자고 눕혀놨더니 쪼르르 도망

방구석의 요정이여 뭐여

IMG_4415.JPG

물 놔둔걸 쳐다보고있길래

이건 엄마물~ 이게 서우물~ 하고 알려줬건만

당연히 제 물컵 빨대를 물고 쪼르륵 마시네요

IMG_4417.JPG

컵을 들지 않고도 마실수 있다니 귀엽고 부럽네요

잠이 완전히 깨버렸는지 아무리 눕혀도 오뚝이 처럼 일어나요 ㅠㅠ

자자 아가~

Sort:  

Cheer Up! 음~? 흥미로운 포스팅이군요.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너무이뻐요... 아침부터 심장어택...

ㅇ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이쁜 사진만 올리느라 힘들어요

열났다고 하는거 같던데 괜찮지요??^^
팔로 및 보팅하고 갑니다.

네에~ 열은 잡혔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ㅎㅎ 역시 애들은 엄마물건이 더 좋은가봐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팔로우해요 ~

그러게요 엄마가 하는거면 다따라해요
남자아이인데 화장하는걸보고 쿠선퍼프를 톡톡거리는데 ㅎㅎ 웃겨서

자는 타이밍을 놓치면 에너자이저상태ㅠㅡㅠ

두시간 놀다 잤어요 ㅎㅎ
지금 아침먹는 중입니다 ㅠㅠ

감기는 이만저만 하신가 보네요. ㅎㅎ
한시간 일찍 잤다고 새벽에 서우가 깬 모양이네요.
저희 애들도 가끔 보면 새벽에 일어나서 자는 저나 집사람은 깨우지도 않고 말똥말똥 쳐다보고 있을 때가 있어요.
기척에 눈뜨다가 깜짝 놀란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ㅎ

한시간 일찍 잠든 타격이 이리 클줄 몰랐어요 ㅠㅠ

그러시군요.
새벽에 글 올리셔서 들어와서
글 봅니다.
엄마 노릇하기 쉽지 않지만
세상에 태어나서
아주 보람있는 일입니다.
아기가 귀엽네요.
키우면서 많이 행복하세요.
제 창도 열고 구경하시고 고맙습니다.

아이가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거기다 너무 귀여워서 ㅎㅎㅎ

다행입니다.
귀중한 시절인데 바쁘다고
아이 자라는 것을 못보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귀염둥이랑 잘 지내세요

ㅋㅋㅋㅋ 쪼그려앉은 뒷모습이 너무 앙증맞은거 아닙니까~~~
씩씩해진 서우 모습을 보니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robocity님도 괜찮으신거죠?? ^^ 오늘도 귀염둥이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셔요!!~

둘다 많이 괜찮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으로 보이는게 모기장인건가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네에~ 모기장이에요
제가 모기 잘타는 체질이라 여름 필수!!

서우 아픈건 좀 괜찮아 졌나 봐요.
과자먹다 잠든 서우 너무 귀엽네요. ㅎㅎㅎ >_<
아이들은 밤중에 자다 깨면 대책 없는거 같아요..
같이 놀아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놀게 할수도 없고 저도 결국 놀아줬어요
얼른 자기를 바라면서여 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8
BTC 62668.59
ETH 1695.46
USDT 1.00
SBD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