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겨울바다, 오늘 하루 꽃처럼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길

in #kr-art8 years ago (edited)

새 파일 2018-09-11_3.jpg
안녕하세요
디어도로시입니다.

곧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올 텐데..
여름에 보는 바다와는 아주 느낌이 달라요.
저는 '겨울바다'하면 차분함, 차가움, 매서움, 고요, 고독, 외로움, 청량함..? 등 이런 단어들이 떠올라요.
그냥 한번 써봤어요ㅎㅎ
그럼 오늘 하루도 꽃처럼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길 바랍니다^^
지나가는 꽃집에서 말귀가 너무 예뻐서 슬쩍 적어 왔어요.
새 파일 2018-09-11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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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보고 있으니 행복해지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다니 저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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