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일상] 더위, 그리고 초계국수
안녕하세요! 이달입니다. 오랜만이네요.. 비가 와서 좀 더위가 가라앉을줄 알았건만 정말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입니다. 그래서 더 게을러지는 것 같네요.. 근래에는 별로 특별한 일이 없었던 것도 게으른 포스팅에 한 몫.. 오늘은 지겹게 같이 노는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그리고 만나자마자 집 근처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원래 전골먹자고 했었는데 덥다고 메뉴를 급 선회하여 시원한 초계국수를 먹었어요. 맛있더군요.. 닭고기를 엄청나게 많이 넣어주셔서 면을 다먹어도 고기가 남아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격은 7500원으로 나쁘지 않더군요.
그리고 최근 스팀잇 덕에 블록체인 분야에 관심이 생겨 관련 책들을 열심히 찾아 읽고 있습니다. 이 전엔 비트코인은 강했다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그 책은 아무래도 비트코인에 관한 책이다보니 금융, 경제학적 색채가 너무 짙어서 좀 더 인문학적인 느낌의 이 책이 더 읽기 쉽고 재밌더군요. 하.. 전공공부도 해야되는데..
더운데 다들 몸보신 잘 하시길.. ㅜㅜ
초계국수..ㅠㅠㅠ
코엑스 초계국수집 한 번 맛을 보고는
여름만 되면 초계국수를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ㅠㅠ
yidar 님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ㅠㅠ
저도 처음먹어본건데 맛있더라구요 ㅠㅠ
더위가 싹 가실 것 같은 초계국수네요*_ *
짱시원!
국수가 맛있어보여요!!!!!! 몸보신하셨네요 ㅎㅎ!!
ㅎㅎㅎ 설사님도 몸조리 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