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카툰] 최강의 생물

in #kr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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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ᄒᄒ

저 사는곳에서는 박 선생을 못 본 지는 꽤 오래됐습니다.

매달 관리실에서 소독하러 오긴 하는데...

조용히 집에 사람 없는 척을 하고 있습니다.

만화 종종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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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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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집은 개미가 너무많아 바선생이 보이질않아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네요 ^-^;;

개미도 좋지 않습니다. 집을 갉아 먹죠.

한번 눈에 보이면 인정해야합니다...같이 살기로..ㅠㅠ

그러게요. 이미 같이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든 어디서든 존재하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는 생물이니까요. ㅜ_ㅜ

바선생은 무려 공룡시대때부터 살아오신 역사적인 종이죠;;;

생물계 존버의 제왕이랄까요;;

존버의 위대함을 일깨워 주셨네요. ^^;

ㅎㅎ 종족의 관점에서는 영생에 가까운 존재감있는 생명체인듯합니다.. ^^

본받아야겠습니다. ^^

언제부터 "선생"타이틀을 달게됐죠?? ㅋㅋㅋㅋㅋ
저도 바선생 넘 무서워합니당!!
집채만한 바선생이 날개를 펴고 날아 올라
저에게 돌진하던 것만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고 눈물이 날 것만 같네요... ㅠㅠ

물방개 만큼 커다란 바선생을 보셨나요? 저도 옛날 주택에 살때 새끼 손까락만한 바선생을 봤었습니다. 선생 타이틀은 배울점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강려크한 생명력만큼은 배웠으면 합니다. 인정!

그림 재미있네요 ㅎㅎ
종종 보러 오겠습니다. 보팅 및 팔로우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뒤집어지기 전 까진 죽어도 죽은게 아닙니다

그러게요. 뒤집어진 놈도 냅두면 사라지죠?

사라지긴 합니다. 개미들이 물고가거든요 한 한달쯤 걸릴겁니당.

바 선생의 생명력은 질기디 질기죠 ! 요즘에는 똑똑해지는지 기절한 척도 하더군요 ;;;;;

관리실에서 나눠주는 약을 여기저기 놓으니 요즘은 좀처럼 볼 수 없네요. ^^

무료홈스테이를 시전하는 바선생.
두려운 존재죠.
그나저나 오늘 스팀잇은 점검인지 뭔지 속터지네요;
오랜만에 봬서 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

이름 : 바선생
레벨 : ??? (측정불가)
패시브 : 부활. 죽었는데.... 살았습니다.

바선생을 박선생으로 오기했네요. ^^ 감사합니다.

날라다니는 바퀴벌레를 본 이후로 전 바퀴벌레에 트라우마가....

바선생은...
늘 나의 몫이었죠.
신랑은 절 헌터라 부른답니다. ㅎㅎ

바퀴벌레가 가장 무섭죠. 끈질기고 죽지않는 강인한 생명력! .....성기사! 음?!

ㅋㅋㅋㅋㅋㅋㅋ 개공감 맹수보다도 벌래가 더 무서워 ㅜㅠ

어릴 때 바퀴벌레 천국인 집에 살아서 그 때 면역이 된 게 어찌나 다행(?)인지..ㅎㅎ 바퀴벌레가 이쁜 경우는 월E라는 애니에서밖에 없었던 거 같네요.. 언제나 안 보고 살런지..ㅎㅎ

악 박선생이라니요
ㅋㅋㅋ너무 무섭습니다...
얀카님 오랜만입니다. 간만에 찾아왔는데 또 이렇게 유쾌한 만화가 ㅎㅎ 감사합니다.

바선생... ㅠㅠ
저는 바선생 약 친 후 상황이 더 호러예요
맥스포스겔이라고 엄청 유명한 약있는데 그 약 치고 나서 복도에서 바퀴벌레 시체를 봤을 때의 그 느낌이란!!

만화체가 깔끔하시군요.
스팀에 가끔 웹툰 작가님들이 보여 반갑습니다.

바선생..
젊은 시절 하숙방에서 하도 출몰하여, 많이 때려 잡은 이후로는 별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신문지를 두꺼운 책에 둘둘말아서
딱지치기하듯이 딱 내려치면 별로 고민할 것 없습니다.

신문지를 뒤집어 벗겨서 둘둘말아서 방바닥을 딲고 버리면 깔끔합니다.

케케케..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필리핀에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바퀴 벌레가 살아서 자고 있는데 몇몇 보이더라고요 ㅠㅠ

르바 미술관 포스팅에서 보완할 점을 추가하여 작가명/작품명/출처와 함께 감상평에 그림을 게시하는 것에 관한 작가님들의 재동의를 구하려 합니다. 시간되시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D

르바 미술관 10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