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멀린's 100] 최순실과 동업할 뻔했던 이야기

in #kr3 years ago

글이 아주 이쁘고 깊이가 있는 글입니다. 맞습니다, 전 세계에서 너와 나가 구분이 없는 ‘우리’라는 단어를 쓰는 유일한 민족이죠. 슬기롭게 잘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민족이 우뚝 서는 날,세계의 모든 길은 코리아의 어느 도시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Sort:  

감사합니다. 개인주의 시대에 이 '우리'라는 단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고민이긴 하지만, 오히려 공동체성을 잃지 않게 해주는 소중한 단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대한민국, 서울은 온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가 되었답니다. 우리만 우리의 가치를 몰라 안타까울 뿐입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