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를 찾는 소녀 Girl looking for a ring
"뭐해?"
"반지를 찾고 있어."
"어디서 잊어버렸는데?"
"저 뒤 어둠 속에서."
"What are you doing?"
"I'm looking for the ring."
"Where did you lose it?"
"In the darkness behind me."
"그런데 왜 여기서 찾아?"
"거긴 어둡잖아."
.............................................................................
"거기 가서 불을 켜지 그래?"
"But why are you looking here?"
"It's dark."
.................................................. ...........................
"Why do not you go there and turn on the lights?"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この記事はセルフボーディングを行いません。良い記事をもっと応援出来、スティミットコミュニティの更なる発展の為 @homechelinはourselves タグキャンペーンを応援しています。
This article does not do self-voting. @homechelin supports the ourselves tag campaign for further developpement of the Steemit community.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
얼마 안 있으면 가시적으로도 ourselves 운동이 힘을 발휘할 듯 합니다. 예전에 분석하기로는 이미 셀프보팅을 많이하는 사람일수록 게시글 당 보상이 적은 것을 확인했거든요.
아! 그런 통계가 있나요? 궁금하네요.
아가님과 알게 되어서 기뻐요. 여기서 또 단톡방에서 ^^ 든든~!!!
단톡방에서는 아직 못 뵌거 같은데! ㅎㅎ 감사해요!
아! 코인에 대한 해박한 논지 펼치실 때 조용히 들었어요.^^
그 정도는 아닙니다... 칭찬은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어제부로 캠페인에 합동하기시작했습니다!ㅋㅋㅋ
오! 바다거북님의 행보는 최소 58명의 스티미언의 마음을 움직일 것 같아요!(아무 근거 없음)
뻗어나가야죠ㅋㅋㅋ
가즈아~~~~~
👍
어서 밝은 아침이 되길...
네! 우리 의식의 어두운 부분-그 자리에도 자각의 빛이 환해지길 바래봅니다.
그것이 아침이겠죠.
타타님의 작품에 소름이 장착되니 어마무시하네요..
리스팀합니다 (/ㅇㅁㅇ)/!
사랑하는 엄킨님!^^ 소오름을 느끼시니 우린 동족인가봐요.ㅎ 고마워요. 새해에 그리 먼곳에 계신게 아니라면 우리 스티미언채굴 대상이 되어 주세요.^^
잘보고갑니다! 역시 ! ㅎㅎ
오늘도 신나는 하루 되세요 희재님! 빠샤!!!
어둠속에서 찾아야 하는데 다들 그러기는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
떨어진 자리에서 불을 밝힌다...
내가 망각한 거기에서 자각이 일어나야 한다는 뜻이겠죠?^^
표현이 어찌이리 고급스럽나이까... 아무래도 놓았던 독서를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너무 고급진 칭찬해주시니 제 글을 다시 보게 되네요.ㅎ 아이고 좋아라.^^
잘보고 갑니다. 역쉬 타타님 ^^
삼존으로 생존하는 하루 되세요!
어두우면 불을 켜는 게 먼저지요!
타타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新하고 妙하네요!
알듯 모를듯, 하지만 내 삶은 발전하는 듯.
네! 불을 켜도 엄한데서가 아니라 내가 망각한 그 자리에서..그 어둠에서 자각의 빛을 밝혀야겠죠.
요즘 무언가를 자주 잃어버리는 저를 뜨끔!하게 만드시는 우리 타타님~(ㅋㅋ)
맛있는 점심 챙겨 드셨지요?^^
계란밥 먹었어. ^^ 내가 그 요린(요리?) 좀 하거든. 밥을 뜨겁게 해서 가운데를 파고 날계란 투척! 간장 한스푼...그리고 젓가락으로! 막 돌려서 휘핑! 휩휩휫휲휠휟~~~~~~~~~~그후비벼서 먹으면 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