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號)를 짓는 방법, 그리고 이유

in #kr4 months ago

개명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 경우에 우리는 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 옛분들은 모두 장성하면서 호 하나쯤은 가졌죠? 그것을 자라고도 하지만 거의 같은 개념이므로 호號로 통합하여 부르면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호가 이름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는 겁니다.

불러주는 게 이름이니까요. 나이 든 경우에는 누가 이름 함부로 부르지 않잖아요?

김 부장, 범식 아빠, 나주댁, 이런 식이죠. 그럴 때 이왕이면 제대로 된 호를 하나 마련하여 주변에 공표하고 명함에도 백범 김구 이런 식으로 올려도 멋진 일입니다.

그래서 요즘 저에게는 개명보다 더 많이 부탁 들어오는 게 호를 지어달라는 요청입니다. 물론 구매 의뢰죠.

어제 지어드린 호를 하나 예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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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를 지어드릴 때 이렇게 작품을 하나 만들어 사진 파일을 보내드리기로 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결정이므로 그전 분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수백분이 한꺼번에 해달라고 하시면 제 수명이 줄므로...

윗분은 미소입니다. 아름다울 미 빛날 소-미소. 호든 개명이든 이렇게 글로벌한 중의법이 되는 게 이상적입니다. 우린 읽기 쉬워도 외국인에게 발음하기 어려운 호는 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퇴계-이런 호가 외국인에게는 어려운 호입니다.

영어로 표기하기도 좋아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과의 궁합이며 사주와의 궁합이지요. 그냥 발음하기 좋다고 의미가 좋다고 덥석 짓는 것은 정말 위험합니다. 이름 속에 호 속에 폭탄이 든 경우가 너무나 많거든요.

이분-미소의 경우는 단지 의미나 발음만을 본 것은 아니죠. 에너지적 장애물을 제거하여 돈 문제 관계 건강 문제부터 조율한 상태에서 최적의 발음을 찾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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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낙관인 도 그림파일로 만들어 드렸죠. 낙관인 이란 서화작품 등에 다는 자기 표식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에너지가 충만해야 하지요. 그것을 길인이라고 합니다. 도장 하나도 길인이 있는가 하면 흉인이 있어요. 사실 글씨도 그림도 그렇습니다. 에너지가 막혀도 안되고 너무 횡-하니 뚫려도 곤란합니다. 막고 트고 그 적절한 밀당이 중요합니다. 사실 그게 예술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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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는 이렇게 아름다운 미소로 탄생하지요.


개명 또는 호를 원하시는 분은 제 가게에 오시어 요청하시면 됩니다.

가게를 연지는 얼마 안 되었는데 요청이 지금 좀 많이 밀려있습니다.

그래도 보름 안에는 이름이나 호를 전해드립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tataonaming/products/5529703664

택일 / 전화번호 / 비밀번호 / 주소 : 타타오 개운명가
[타타오 개운명가] 막힌 운길을 트고 탄탄대로를 열어주는 이름, 부적을 받는 타타오 개운명가(開運名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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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요즘에도 호를 짓는군요! 많이 알아갑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한번 호를 지어보고 싶군요.ㅎㅎ

반가워요 존버맨님, 호를 짓는다는 것이 개명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start success go! go! go!

완전 멋져유~!

요즘은 닉네임이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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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원~! 힘차게~!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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