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蟲: 정세] 미국, 3차대전 흑조 투입 불가피 (@SteamSteem Creativity 독창성 주장글)

in #kr8 years ago (edited)

[세계蟲: 정세] 미국, 3차대전 흑조 투입 불가피 (@SteamSteem Creativity 독창성 주장글)
[경제충] [전쟁충] [투자충] [역사충] [코인충] 겸용의 글
( https://steemit.com/kr/@steamsteem/3-steamsteem-creativity )
2018.07.20.금. 09:20, by @SteamSteem

급히
[세계蟲] 글을 시작한다.

계기는 오늘 잡힌 아래 신문 기사.

"몬테네그로 지키려다 3차대전 난다" 트럼프, 또 동맹 외면… 푸틴엔 선물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
입력 2018.07.20 03:01
러 침공받을때 군사개입 회의적, 나토헌장은 '자동개입' 명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0/2018072000240.html

--

스팀과 세상의 흐름이,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된다.

마음속으로 준비한 글들이 채 세상 구경하지도 못하고,
머리 속에서 영글다가 가물가물 해지거나,
일부는 메모 속에 대기하다가 기억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사이에,

스팀과 실 세계에
다른 긴급한 일들이 발생하여,
아직 한참 뒤라고 생각했던 다른 글들이
먼저 쏟아져 나온다.

20180720금0934utc+9_SteamSteem_steemThumbNailV2_[세계충-정세]3차대전흑조투입불가피(@SteamSteemCreativity)_한.png

[세계蟲: 정세] 미국, 3차대전 흑조 투입 불가피 (@SteamSteem Creativity 독창성 주장글)

.
.
아래의 내 관점은
미국이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주1]
세계 정세의 흐름상 불가피 할 것이라는 것.

지난 100여년간의 패권국인
지금 미국 입장에서는

지난 브레튼 우즈 이후 70여년간 지켜온
세계경제 패권을 지킬

그 체제 내에서의
정상적인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본다.

내 생각의 범위를 넘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정말 천재적이라고 인정하고 감동받으면 될 뿐..
ㅋㅋ 무책임한 주장이라는 말이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들이 정립한 그 체제를 흔드는 [주2]
흑조를 투입하는 방법 뿐..

1차 대전, 2차 대전 발생 전과 초기 처럼
중립 선업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그 당사자가 누가 되든
쌍방 양쪽에
전쟁 의지와 자금, 무기를 팔아먹으면서,
3차 대전을 유발시키고,

브레튼우즈 체제하에서
지난 70 여년간 세계로 풀려나간 미국 달러들을
1, 2차 대전 당시와 세계의 금 대부분을 흡입한 것 같이
cash-and-carry 로 회수하여,

다시 경제패권을 쥐는 방법을
쓰지 않을수 없게되어 있다.

세계 제 1 대전, 2차 대전도
이 관점 하나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는 없어도,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동일한 포맷이었다고 본다.

--

아는 사람은
이 글만 보고도 무슨 말인지 알 것이고,
모르는 사람은 좀 더 배경 지식에 대한 내용이 필요할 것이고..

댓글에 의견 주시면,
얼마나 동의하시는지,

어떤 추가적인 내용들이 필요할 지
한번 들어 보겠습니다.

--

[$1 보상 보팅]

.
.
관련하여, 생각할 만한 점을 댓글 주시는 분께는
이의 제기 불가, 제 임의 판단 선택 및 제 임의 보팅 결정 조건으로,
보팅 시점 스팀에 찍히는 값 기준으로 $1 내외의 보팅 드립니다.

--

이런 관점에서 위 신문기사

"몬테네그로 지키려다 3차대전 난다" 트럼프, 또 동맹 외면… 푸틴엔 선물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
입력 2018.07.20 03:01
러 침공받을때 군사개입 회의적, 나토헌장은 '자동개입' 명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0/2018072000240.html

를 다시 생각해보면,

미국은 일단은
몬테네그로 침공을 허용할 수 있다는 암시를 던지고 있는 것..

트럼프 개인 수준의 일탈이 아니라,
배후의 최상위 전략 주도층에서 이미 결정된 것이리라고 본다.

--

[주1]
관련하여 따로 글을 쓸 예정.

[주2]
'뒤집는' 이 아니다. 일시적으로 '흔드는'

==

[세계충] 관련 글들.
[세계충] 타이틀은 이글이 처음이지만,
유사한 글들을 뒤늦게 [세계충] 분류에 넣는다.

[정치蟲:사상전쟁] 외교, 미국 대통령 촌철살국(寸鐵殺國), 트럼프와 테디 루스벨트
[역사충] [자유충] [세계충:미국] 겸용의 글.
( https://steemit.com/kr/@steamsteem/6v1s6y )
2018.06.14.목.07:59, by @SteamSteem

[정치蟲: 세계정세 ] 미북 트럼프-김정은 싱가폴 회담 의 이해
[세곛충:미국] 겸용의 글
( https://steemit.com/kr/@steamsteem/4fz7vp )
2018.06.19.화. 09:31(utc+9), by @SteamSteem,

[세계蟲: 정세] 미국, 3차대전 흑조 투입 불가피 (@SteamSteem Creativity 독창성 주장글)
[경제충] [전쟁충] [투자충] [역사충] [코인충] 겸용의 글
( https://steemit.com/kr/@steamsteem/3-steamsteem-creativity )
2018.07.20.금. 09:20, by @SteamSteem

Sort:  

관련 내용
divide and rule 정책 재 시동 ?
미국 세계 전략에서, 트럼프가 악역을 맡은듯.

트럼프가 왜 동맹을 외면 하겠습니까. 최고애 우군이 딴지을거니 트럼프가 저러는거 아닌가요.

세상 모든 일에는 다면성이 있다고 봅니다.

트럼프가 장사꾼 성향으로
국방, 안보, 외교, 동맹 의 가치를 덜 중시하는 면도 있는 것 같고요,

말씀하신,
동맹 보호에 미국이 동맹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생각을 하니,
동맹이 미국을 이용해 먹는다고 생각이 들 것이고,

한국의 경우는 한국민들이 종북 간첩을 지도자로 선택한다면,
동맹국 국민들이 삐딱하게 딴지를 거니,
알아서 하라고 외면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는 면도 있기도 할 것 같고요,

제가 위에 적은 것처럼,
팍스 아메리카나 시대가 너무 장기간 지속되어
현 달러 지배 체제로는
달러발행국이나 채권보유국이나 더 이상 감당하기 힘든 면도 있는 것 같고요,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제 머리 한계로는
3차대전 양동작전에 의한
세계 각국으로 부터의 긴급 달러 회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달러 회수도 불가피 하다고 봅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세운 철학과 신념대로 지금까지 하나도 흐트러짐 없이.
한반도 세계 정세을 이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빡스뉴스 빼놓고는 트럼프을 올게 평가하지않기에 트럼프에.
평가가 절하된면이 많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오셔서 국회에서 연설하신걸 되돌려 보시면 트럼프.
대통령님에 한국에 대한 애정을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님에 좋은글 열심히 정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트럼프, 미국을 위한 훌륭한 대통령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한국에 도움이 될지 않될지는
한국민들 하기 나름 아닐까 생각되고요.

종북 간첩들이나 지지하는 국민성으로는
미국 도움을 활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트럼프 대통령님은 한국을 구해낼겁니다.
대한민국은 동맹이고 문재인은 대한민국이 아니고 미국에 적이니까요.

첫번째 문장은 7-8할은 동의하고요,
두번째 문장은 99% 쯤 동의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4
BTC 62609.27
ETH 1670.67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