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는게 그렇지..(뻘글)
생일에.. 어린이날에.. 한방에 퉁해 볼까 생각하다가.. 그리 커보이지 않은 크기에 게임기를 하나 구매 하였습니다..
(아이가 사달라고 조르거나 눈여겨 봤던 제품은 아니었지만.. 닌텐도 게임기는 아이와 같이 플레이 할 수 있는 그런 타이틀도 많다는 말에.. 혹 했나 봅니다.)
주섬주섬.. 포장을 뜯고 있는 아이를 보며.. 왠지 모를 뿌듯함에 만족스러워 하는 아빠를 향해 한마디 하네요..
"아빠.. 게임은 없어??"
게임기 사면 양심상 한두개는 넣어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사주고 구박받고.. 아이와 손잡고 마트 갑니다. ㅠㅠ)
( Image created by leesol )
추가 지출 ㅠㅠ 게임도 꽤 비싸지요?
완전 후덜덜 합니다. ㅠㅠ
ㅋㅋㅋ 닌텐도가 부심과 동심을 한방에 날렸네요
아이와 손잡고 마트한번 더 갔으니 쌤쌤하세요~!
ㅎㅎㅎㅎ @antares007 님께서 지데로 보셨습니다~ ^^; 부심과 동심을 날린.~ ;; ^^;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신거 보니 동심은 복구시킨것 같아 안심입니다. ^^
다시 마트로 고고씽~~ 그래도 자상한 아빠네요^^ 선물도 잘 챙겨주시귱^^
^^. 감사합니다~!!
에잉 몰라
저는 그냥 유빈이에게 어린이날은.어린이들을.위한 날이지 선물주는.날이.아니라고 주입시키려 합니다 ㅜㅜㅜ
반님이 잘하고 계신거에요...
정성된 음식을, 정성된 체험활동을.. 이런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어쩌면,, 저는 가장 손쉬운 방법을 택한,, ㅠㅠ;; 그런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