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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못난 매력

in #kr3 years ago

글도 엄청 잘 쓰시잖아요 사실...
저번에 소설 쓰신 거에 푹 빠져서 읽은 저를 생각해보면, 잘 하시는 것도 많다고 생각해요.

자존감이라는 것.
흠 저는 항상 올라를 대입하는데

요즘에는 특히 자존감이 낮은 올라가 어떻게 하면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할 지 굉장히 고민하고 있어요. 뭐 저도 어릴 때 그러고 자랐지만, 그녀 자신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옆에서 계속 달라 붙어서 가르쳐주고 싶어요.

(못난) 제가 (못난) 메스님의 글을 이렇게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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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고르바님ㅋㅋ(전 사실 김씨일거라 생각했습니다 단지 김씨 성이 많다는 이유로요...ㅎ)
올라는 참 행복할 듯해요
이런 남친이 어디있습니까ㅋ

<흠 저는 항상 올라를 대입하는데>

저도 이걸 보고 올라가 부러웠습니다...

과연 우리네 남의편들은 항상 우리를 대입할지 의문이군요... 덩치 얘기만 안 하면 다행... 들썩~

어후 정말 올라바라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