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가능할 것 같은 느낌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 •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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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30일 수요일 운동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생긴다.

뭔가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 물질적/심적 여유가 생긴 것은 절대 아닌데, 그냥 열정적인 마음으로 변한다. 꼭 이게 연초여서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뭐든 해볼 생각인데, 아직 뭘 할지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다.

수원으로 이사를 갈 것 같다.

경제적인 문제로 안양에 있는 집을 전세를 내놨고(아버지 소유), 수원에 있는 집(본인 소유)으로 이사가기로 했다. 전세 준 세대주에게 작년 10월에 아버지가 통보를 했다고 한다. 이번에 내용증명이라는 서류를 처음 받아봤다. 불경기에 어렵지만 2월 12일까지 전세금을 돌려달라는 내용이었다. 이거 받아보니 무섭네.. 현재 안양집이 전세가 나가지 않았으므로 내 명의로 대출을 진행중이다. 서류가 이것저것 많다. 어떻게든 잘 되겠지.. 준비하는 과정도 정말 스트레스다.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 대출이라는 행위 자체가 하기 싫은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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