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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치에는 관심이 적습니다만,
저의 자유와 목숨과 재산에는 관심이 있습니다.

저의 자유와 목숨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
이제는 미약하나마 목숨까지 걸어야될 시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무섭네요 자유글자를 왜 없애는 건지..
보고 깨닫고 있습니다.

한번 건너면 되돌아 올수 없는 강이 있습니다.
그 강을 건너기 전에 대세를 돌릴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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